걍 시바꺼 폴은 지금까지 나온 지도자랑 다른넘인데
성전을 하는 이유가 뭐냐
폴 이새끼가 퀴사츠 헤더락으로서
인류를 유토피아로 이끌 지도자가 아니라는
불신자 새끼들을 처단하는거 아니냐 ㅇㅇ
이과정에서 무너진 기존 제국의 공주를 황후로 맞이할 이유가?
기존 쩌리들 흡수한다는 이유는 말이안되는게
주먹이 가깝다고 근처 공작들 세력에 흡수되는게 맞지않을까
공작들 반발하는거 보면 정당성을
그렇게 중요시하는 모습도 아닌거같고
오히려 기존 예우를 따라가는 모습이
초월자로 보이지 않는 부분인데?
- dc official App
아니면 폴이 완벽한 퀴사츠 헤더락이 아니라는거를 보여주는 거임? 베네 게세리트의 손바닥안에서 잠깐 반짝였을 뿐인거?? - dc App
그영화에선 바로 대가문들이 반발하는 걸로 나와서 정당성 확보를 위한 정략결혼이 의미가 퇴색되는 느낌인데, 이건 지극히 파트3 를 의식하고 시간대를 압축해서 생긴 문제라고 생각하면 됨. 그리고... 이룰란 공주랑 결혼하게 됨으로 인해 코리노 가문의 영지 및 세력이 사실상 폴에게 흡수되는 셈이라 의미가 없다고 할 순 없지.
아하 영화적 각색이 조금 부자연스럽게 느껴지는데 한몫했그만 - dc App
서양중세사에 가까운 세계관이라 보면 남성 위주로 영지가 세습된다고 보면 되니깐, 딸이 없는 샤담 4세의 장녀랑 결혼하는 건 의미가 있음.
아니 제국이고 뭐고 초월자인것인디.. 의미가 있나 .. 어쨋든간에 그렇게되면 제국의 그늘안인거잖아 - dc App
초월자가 다양한 미래의 세계선을 모두 봤다 하더라도 전쟁을 승리하기 위한 세력 확보가 필요했다고 생각했을 수 있으니깐.. 달리 말해서 이룰란 공주와의 결혼을 하지 않을 경우 바람직하지 않은 미래 (그게 뭔진 몰라도) 가 있는 걸 알게 됐을 수도 있지...
그렇게볼수도 있겠구만 ~ 근데 챠니랑 잘되는 미래로는 선택을 안한건가? 아니면 그것까지 본걸까ㅋㅋ 궁금하네 - dc App
프레멘아 덕분에 생각이 정리가 되었다 고맙다~~ - dc App
그냥 앉아서 예지만 한다고 원하는대로 만들수는 없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