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가 아라키스에 착륙했을때 하코넨 일가, 블라드미르 남작, 페이드로타, 라반 이렇게 셋이 황제옥좌앞에 kneel 하고 있었고

이후 무앗딥이 황제 어전에 난입해서 싹다 구속시켰음

근데 이후 어찌된일인지 구속된 하코넨 일가중 라반만 빤스런, 잠자리 타고 탈출 성공할뻔하다가 거니할렉에 뒷덜미 잡히고 세상하직

라반만 쏙 빠져나간 이유가 뭐냐 말이안됨 프레멘이 핫바지로 보여?
거니 복수완성 시키려고 생각 없이 찍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