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지사지로 멸문지화를 당해버린 하코넨 권력을 하루아침에 잃어버린 코리노 복수에는 성공했지만 예지의 괴물로 뒤틀려버린 아트레이데스 인류를 이끌 철인이 아니라 자기들도 통제할 수 없는 무언가를 만들어버린 베네 게세리트 신앙에 잡아먹혀서 광신도 군단이 된 프레멘 그나마 해피엔딩으로 끝난 게 복수도 자기 손으로 깔끔하게 성공하고 주군은 살아서 황제가 됐고 이제 작위 받을 일만 남은 거니 정도인듯 - dc official App
ㅇㅇ어차피 폴의 생애는 듄의 역사에서 지극히 일부분이니까 그냥 원작 자체가 그시대에는 완전한 엔딩을 부여하진 않은 듯 폴이 내려와도 더한 권력의 광기가 펼쳐지니...소설 전체적으로 볼땐 폴이 한건 그렇게 충격적이지도 않음
일단 스틸거는 행복사 직전임ㅋㅋ
성공한 씹덕ㅋㅋㅋㅋㅋㅋ - dc App
거니,던컨,스틸가가 ㄹㅇ 승자임
ㅇㅇ복수에 성공했는디 안타까움도 동시에 느껴져서 찝찝하다고 해야되나
감독이 일부러 최대한 안티히어로처럼 묘사하려고 했다고 들은 것 같음 개인적으로 찝찝한 결말 싫어하는 편인데 이건 원작 내용을 대충 알아서 그런가 맘에 들더라고 - dc App
결론 : 인류를 위한 첫발걸음
후반에 무앗딥이 쳐들어가는 장면은 비록 스불재이긴 해도 순간 황제와 교모가 불쌍했음 ㅋㅋ
황궁 문 따고 쳐들어오는 장면은 ㄹㅇ 주인공인데 더 무섭더라 - dc App
하지만 스틸가는 행복하죠? 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