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멘들의 머릿수나 전투력이 무앗딥 없어도 하코넨한테 사막 억압받으며 살만한거같진 않던데 왜 지금까지 숨어살았는지 영화나 소설에 나온게 있을까요? 4시간자고 조조로봐서 중간에 살짝 졸았거든요.....
아니면 그냥 폴의 각성으로 인한 승리라고 봐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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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대사 중에 하코넨과 프레멘은 수십년동안 싸워왔다고 나오고요
익명(182.231)2024-03-04 23:18
폴의 각성으로 전투에서 이길수 있는 예지 즉 편한길을 봤으니까 도움된건 사실이지만 그것보다
프레멘 1(222.96)2024-03-04 23:18
프레멘의 실체는 바로 퀴사츠 해더락을 보좌하기 위해 준비된 군단이었다.
프레멘의 모성은 사다우카와 같은 살루사 세쿤더스였으나, 은하제국의 지배자인 코리노 가문에서 살루사 세쿤더스에 사다우카 비밀 양성소를 개설할 목적을 품었고, 살루사 세쿤더스의 토착민들을 아라키스로 옮겨 버렸다. 행성은 사다우카 양성소로 활용하고 토착민들은 황폐한 곳으로 보내 멸절시키는 것으로 입막음까지 일석이조를 노리려던 것. 그러나 대가 끊겼어야 했을 프레멘들은 교모단의 개입으로 인해 오렌지 가톨릭 성경에 기반한 구세주 신앙을 믿으며 정착하는 데 성공했으며[5], 베네 게세리트를 제외한 모두가 모르는 사이 프레멘은 사다우카 이상의 전투력에 멜란지까지 확보한 전투종족이 되어 있었다.
프레멘 1(222.96)2024-03-04 23:19
나무위키에서 퍼옴
프레멘 1(222.96)2024-03-04 23:19
폴이 퀴사츠해더락이 된후에도 수많은 길중에서 승리의 길이 아주 좁게 보인다고 말하져
익명(182.231)2024-03-04 23:19
폴을 위해 준비된 광신도 전투집단이었음 애초에
프레멘 1(222.96)2024-03-04 23:19
프레멘들은 서로 대단히 독립적이기도 하고 평등한 관계입니다. 그러다 보니 하나의 통일된 명령 체계를 가지고 있지 않아서 하코넨과의 전면전은 어려운 부분이 있었다고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실제로 영화 상에서도 묘사되지만 리산 알 가입 신앙을 믿는 사람, 믿지 않는 사람으로 분열되어 있기도 하고요.
폴이 리산 알 가입 신앙의 중심에서 메시아가 되면서 이 분열을 하나로 통합해서 강력한 무력 집단이 되는 것으로 보시면 될 듯 합니다.
프레멘 2(222.98)2024-03-04 23:22
1. 프레멘들이 꿈꾸는 것은 지배자를 쫓아내는 것이 끝이 아님. 아라키스 행성을 녹색 낙원으로 만드는 것을 꿈꾸도록 베니 게세리트가 조성해왔음
2. 아라키스를 사막으로 만드는 것은 모래벌레임. 모래벌레가 없어야 아라키스를 녹지로 만들 수 있음.
3. 스파이스를 만드는 것도 모래벌레임. 모래벌레가 있어야 전 우주에 스파이스가 공급되어 성간항행이 가능함
4. 따라서 프레멘들이 모래벌레의 씨를 말리려 한다면, 가문의 경계를 넘어서서 제국 전체가 프레멘을 족쳐서 스파이스의 공급을 원할하게 하려고 할 것
5. 프레멘은 전 우주로부터 자신들을 지켜주면서 아라키스를 녹색 낙원으로 만들 수 있을거라 믿고있는, 리산 알 가입을 기다릴 수 밖에 없음
대사 중에 하코넨과 프레멘은 수십년동안 싸워왔다고 나오고요
폴의 각성으로 전투에서 이길수 있는 예지 즉 편한길을 봤으니까 도움된건 사실이지만 그것보다
프레멘의 실체는 바로 퀴사츠 해더락을 보좌하기 위해 준비된 군단이었다. 프레멘의 모성은 사다우카와 같은 살루사 세쿤더스였으나, 은하제국의 지배자인 코리노 가문에서 살루사 세쿤더스에 사다우카 비밀 양성소를 개설할 목적을 품었고, 살루사 세쿤더스의 토착민들을 아라키스로 옮겨 버렸다. 행성은 사다우카 양성소로 활용하고 토착민들은 황폐한 곳으로 보내 멸절시키는 것으로 입막음까지 일석이조를 노리려던 것. 그러나 대가 끊겼어야 했을 프레멘들은 교모단의 개입으로 인해 오렌지 가톨릭 성경에 기반한 구세주 신앙을 믿으며 정착하는 데 성공했으며[5], 베네 게세리트를 제외한 모두가 모르는 사이 프레멘은 사다우카 이상의 전투력에 멜란지까지 확보한 전투종족이 되어 있었다.
나무위키에서 퍼옴
폴이 퀴사츠해더락이 된후에도 수많은 길중에서 승리의 길이 아주 좁게 보인다고 말하져
폴을 위해 준비된 광신도 전투집단이었음 애초에
프레멘들은 서로 대단히 독립적이기도 하고 평등한 관계입니다. 그러다 보니 하나의 통일된 명령 체계를 가지고 있지 않아서 하코넨과의 전면전은 어려운 부분이 있었다고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실제로 영화 상에서도 묘사되지만 리산 알 가입 신앙을 믿는 사람, 믿지 않는 사람으로 분열되어 있기도 하고요. 폴이 리산 알 가입 신앙의 중심에서 메시아가 되면서 이 분열을 하나로 통합해서 강력한 무력 집단이 되는 것으로 보시면 될 듯 합니다.
1. 프레멘들이 꿈꾸는 것은 지배자를 쫓아내는 것이 끝이 아님. 아라키스 행성을 녹색 낙원으로 만드는 것을 꿈꾸도록 베니 게세리트가 조성해왔음 2. 아라키스를 사막으로 만드는 것은 모래벌레임. 모래벌레가 없어야 아라키스를 녹지로 만들 수 있음. 3. 스파이스를 만드는 것도 모래벌레임. 모래벌레가 있어야 전 우주에 스파이스가 공급되어 성간항행이 가능함 4. 따라서 프레멘들이 모래벌레의 씨를 말리려 한다면, 가문의 경계를 넘어서서 제국 전체가 프레멘을 족쳐서 스파이스의 공급을 원할하게 하려고 할 것 5. 프레멘은 전 우주로부터 자신들을 지켜주면서 아라키스를 녹색 낙원으로 만들 수 있을거라 믿고있는, 리산 알 가입을 기다릴 수 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