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코넨 뜨는거도 연출 지렸고


눈깔 뒤집히는거랑 입술 검은색 이거도 연출 지리고


잠자리 비행기도 연출지리는데


소설에 없는 영화감독이 이게 더 맞는거같다고 이걸로 틀었다는게 진짜 미친듯...


생각해보면 모래행성에 무슨 새 비행기야 곤충 비행기가 더 어울릴거같긴해


지브리스튜디오에 나우시카에서도 세라믹 벌레들나오고 잠자리 나오는거보고


그럴싸하다 괜찮다 싶었는데 진짜 감독 천재라고 느껴지면서 영화에 몰입이 되게 장치 만들었다고 생각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