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코넨 뜨는거도 연출 지렸고
눈깔 뒤집히는거랑 입술 검은색 이거도 연출 지리고
잠자리 비행기도 연출지리는데
소설에 없는 영화감독이 이게 더 맞는거같다고 이걸로 틀었다는게 진짜 미친듯...
생각해보면 모래행성에 무슨 새 비행기야 곤충 비행기가 더 어울릴거같긴해
지브리스튜디오에 나우시카에서도 세라믹 벌레들나오고 잠자리 나오는거보고
그럴싸하다 괜찮다 싶었는데 진짜 감독 천재라고 느껴지면서 영화에 몰입이 되게 장치 만들었다고 생각됨
하코넨 뜨는거도 연출 지렸고
눈깔 뒤집히는거랑 입술 검은색 이거도 연출 지리고
잠자리 비행기도 연출지리는데
소설에 없는 영화감독이 이게 더 맞는거같다고 이걸로 틀었다는게 진짜 미친듯...
생각해보면 모래행성에 무슨 새 비행기야 곤충 비행기가 더 어울릴거같긴해
지브리스튜디오에 나우시카에서도 세라믹 벌레들나오고 잠자리 나오는거보고
그럴싸하다 괜찮다 싶었는데 진짜 감독 천재라고 느껴지면서 영화에 몰입이 되게 장치 만들었다고 생각됨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비싼가보지
띄울수 있는 중량에 한계가 있나보지
제트팩 있는데 헬기 타잖아
드론이랑 헬기 가격이 같냐 ㅅㅂ
드론은 바틀레리안 지하드로 다 쓸려서 못 만드는 게 맞다
오니솝터 디자인한사람 ㄹㅇ 상 받아야 함 각 잡혀있고 낭만적이면서도 현실에 있을법한 느낌에 기동하는 모습도 간지 그 자체 날개 잠깐 접고 낙하하면서 가속하는 장면은 내겐 그 어떤 비행 장면보다도 멋있었음
근데 원작에 없는걸 작가의 상상력과 사막에 알맞게 만들었다는게 레전드임 그리고 오니솝터는 하코넨가문의 개미복장이랑도 결이 같음 곤충결
ㅇㄱㄹㅇ
잠자리가 비행능력 벌새 다음으로 ㅆㅅㅌㅊ인 동물이라 말 되는 디자인인것도 호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