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이 퀴사츠 헤더락으로 각성하고 프레멘들 불러모은 동굴? 안에서 연설하는 부분 중 프레멘 한 명의 과거 읽어내는 장면에서 "과거 이 행성은 아라키스라고 불리지 않았다" "이 곳의 언어로 불리기를" "듄" 오타쿠라서 그런지 작품 제목이 등장인물 입에서 나오는 장면은 너무 뽕이 차더라 - dc official App
마이 데저트, 마이 아라키스, 마이 듄 - 블라디미르 하코넨(2021~2024)
엘리야보다 단명했네 ㅜㅜ
ㅋㅋㅋㅋㅋ
ㄷㅊ고 내말따라 존멋
근데 아라키스가 듄이라고 불리웠던건 다들 알고있던거아님 ?
영화로 느끼기엔 잘안쓰는 걍 옛날 말 같은 느낌이던데 현대로 치면 갑자기 조선! 이러는거랑 같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