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 원에서는 서사보다 눈과 귀가 너무나 즐거워서 여러번 극장에서 봤는데 매번 볼 때마다 너무 좋았었음
오늘 2회차로 보는데 그 때의 충격 만큼 다가오지는 않더라고
사운드 트랙도 1편에 비해 크게 다르지 않고
눈요기도 오히려 1편이 더 나은거 같음
거니와 폴의 대련
황제 사절단의 도착과 세레모니
아트레이디스 함대의 수중 이륙
샤이 훌루드와의 첫 조우
사다우카의 모행성
하코넨의 침략
던컨의 동귀어진
레토의 죽음
모든 장면이 아직도 눈에 생생하다
에일리언 1편에서 느꼈던 미지의 공포가
이후 작품들에서 차츰 액션 영화의 악역으로 격하되는 제노모프처럼
2편은
샤이 훌루드가 샌드웜이 됐고
사다우카는 하코넨이 된거 같음..
미지의 세계 아라키스에 대한 경이로움과 두려움이 사라진 거 같다
오늘 2회차로 보는데 그 때의 충격 만큼 다가오지는 않더라고
사운드 트랙도 1편에 비해 크게 다르지 않고
눈요기도 오히려 1편이 더 나은거 같음
거니와 폴의 대련
황제 사절단의 도착과 세레모니
아트레이디스 함대의 수중 이륙
샤이 훌루드와의 첫 조우
사다우카의 모행성
하코넨의 침략
던컨의 동귀어진
레토의 죽음
모든 장면이 아직도 눈에 생생하다
에일리언 1편에서 느꼈던 미지의 공포가
이후 작품들에서 차츰 액션 영화의 악역으로 격하되는 제노모프처럼
2편은
샤이 훌루드가 샌드웜이 됐고
사다우카는 하코넨이 된거 같음..
미지의 세계 아라키스에 대한 경이로움과 두려움이 사라진 거 같다
나도 본문 내용 그대로 느꼈는데 4회차까지 보니까 파트2만의 매력이 있더라 어쨌든 1, 2 둘 다 같은 시리즈니까 재탕할때마다 각 파트의 장점을 느끼면서 볼 수 있을듯
난 투가 진짜 재밋더라 원은 뭔가 루즈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