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교 창시자 무함마드 같아보이지?똑같은 예언자이긴한데신의 아들로 내려온 예수보다는신의 천사에게서 계시를 받고자신을 불신하는 사람들에서 믿음을 이끌어내고마지막에 성전까지...이거 완전?
베네 게세리트-퀴사츠헤더락/프레맨신앙-리산알가입 이거 기독교/이슬람 유사성에서 따온거 맞을거임
아무래도 기독교/이슬람교는 같은 구약을 믿다보니..
나도 무함마드 떠올림 예수는 전쟁을 안택했거든
나도 예수보다는 무함마드 생각난 이유가 예언보다도 스파이스나 생명의 물 같은 특정 각성제에 영향이 더 큰 관점이 보여가지고
근데 어차피 카톨릭도 성지를 차지하기 위해 예수의 이름으로 십자군 전쟁 하잖아
아주 옛날 교회에선 집단 환각 물질을 사용했다는 자료도 있다더라 그 풍습이 예배에서 포도주와 떡을 나눠 먹는걸로 묘사됨
그건 후대 얘기고 예수 자신은 뒤지게 생겼는데 유대인 모아서 군대 일으키자고 하니깐 거부하고 난 유대인만 구하러 온거 아님 하고 뒤졌잖음
부활하는게 예수적인 면모도 있지만 게릴라 활동과 성전이 무함마드쪽에 더 가까운듯
난 폴 아트레우스가 예수같은 특정 절대자의 의지/절대적 예언으로 이루어진 게 아닌 예언+각성제+본인 의지 짬뽕대로 자신의 지지세력과 길을 개척해나간다는 점에서 그리 느낌 3편에서의 행보가 궁금해지네
3편은 폴틀러 되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