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적으로 극장의 40퍼였나 60퍼였나 한국영화를 무조건 걸어놔야 해서 


경쟁 이런거 없고 그냥 대충 처 만드니까 


매번 비슷한 내용들 - 한참 예전에는 깡패, 예전에는 무슨 뭐 은행이나 돈 관련되어서 사기, 요즘에는 경찰 검사 뭐 이런것들


비슷한 클리셰 - 좃도 없이 무게만 잡고 심각한 척, 영화 내에서 꼭 욕하는 양아치 역할이 있고 주먹다짐은 꼭 들어가고


배우도 걍 좀 인기있다 싶으면 쓰니까 죄다 비슷한 느낌


쿼터제를 없애고 해외 영화랑 경쟁하게 해야 질이 올라갈듯


헐리웃이 돈도 돈인데 일단 기승전결이 재밌는 경우가 많으니까


스파이더맨 시리즈나 마블 이런거 만들때에


우리나라는 매번 그놈의 깡패 검사 은행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