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적으로 극장의 40퍼였나 60퍼였나 한국영화를 무조건 걸어놔야 해서
경쟁 이런거 없고 그냥 대충 처 만드니까
매번 비슷한 내용들 - 한참 예전에는 깡패, 예전에는 무슨 뭐 은행이나 돈 관련되어서 사기, 요즘에는 경찰 검사 뭐 이런것들
비슷한 클리셰 - 좃도 없이 무게만 잡고 심각한 척, 영화 내에서 꼭 욕하는 양아치 역할이 있고 주먹다짐은 꼭 들어가고
배우도 걍 좀 인기있다 싶으면 쓰니까 죄다 비슷한 느낌
쿼터제를 없애고 해외 영화랑 경쟁하게 해야 질이 올라갈듯
헐리웃이 돈도 돈인데 일단 기승전결이 재밌는 경우가 많으니까
스파이더맨 시리즈나 마블 이런거 만들때에
우리나라는 매번 그놈의 깡패 검사 은행털이
외계인 : ???
외계인 말고 또 뭐있???????
헐리웃 영화들은 그냥 마구 볼만한게 쏟아지는데 솔직히 우리나라는 그냥 내수용 느낌이 너무 강함
곡성 이런건 진짜 잘만들고 재밌긴 했었음
헐리웃 영화 이길려면 명작이 계속 나와줘야 되는데 그게 같냐! 자본 인력 차이도 어마어마한데
내가 보기에는 자본 차이는 아닌거 같음 절대로 역량 차이가 너무 심한듯 내용만 봐도
꼭 cg로 떡칠을 안해도 ㅅㅂ 영화 내용만 재밌으면 사람들이 보기 마련임 그리고 씨발 우리나라가 솔직히 다 배우값이지
씨발 내용보다는 배우 얼굴로 관객몰이 하는게 우리나라 영화니
이건 스크린쿼터 이전에 그럴 능력을 지닌 감독자체가 있긴있나 의문이 듬
맞아요 대부분 내용이 죄다 비슷하고 내용보다는 그 배우로 관객몰이 하니까 너무 상업영화에 환장한 느낌
시작하자마자 병사들 날아가는 장면보고 걍 빌뇌브가 다른 세계에 있는 사람이구나 알겠더라고
ㄹㅇ 그거 날아가는거 보고 와 연출 끝내준다 싶었다
그냥 날라가는 것도 아니고 줄 맞춰서 날라가는게 뭔가 좀 있어보였음
그 남작네 진영을 나찌 사열 참고해서 나찌 느낌나게 연출한 흑백씬도 멋졌었음
빌뇌브 거대한 자연 풍경에 사람 한명만 구석탱이에 틱 잡아놓고 관객들 압도하는거 좋아하던데 피터잭슨도 그러는거보면 거장들 특인가봄
블레이드러너도 그렇고 웅장함 + 압도감 자체를 진짜 잘 표현하는거 같음 연출이 대박
시발 개웃기네 ㅋㅋㅋㅋㅋㅋ 드뇌 빌뇌브같은 감독 전 세계 그 어디에도 없어요..ㅋㅋㅋㅋㅋ
그냥 그 사람이 천재인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