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황제가 읽고 바닥에 떨어트린 금속 스크롤에 쓰여진 내용입니다.
영화에서 해당 내용은 David J. Perterson 의 Galach 알파벳으로 쓰여져 있고, 전체를 보여주지 않지만 일부 내용을 번역 - 책에 있는 내용과 동일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I, a Duke of a Great House, an Imperial Kinsman, give my word of bond under the Convention. If the Emperor and his people lay down their arms and come to me here I will guard their lives with my own."
"위대한 가문의 공작이자, 황실의 친족인 나는 협약에 따라 맹세합니다. 황제와 그의 사람들이 무기를 내려놓고 이 곳으로 오면 내 목숨을 바쳐 그들을 지키겠습니다."
요약하면 "이리 와서 항복해." 입니다.
여 황제, 나 폴 아트레이데스인데 니들이 하코넨이랑 짬짜미쳐서 공격한거 대가문이 알면 무사할것같냐? 목^^숨 걸고 비밀로 해줄테니까 당장 아라키스로 쳐튀어와라 ㅎㅎ
그것도 있고 하코넨 통수각도 보이니까 둘 다 조질각 본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