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렇게 집중해서 읽는것도 람세스랑 셜록홈즈 이후로 굉장히 오랜만임
나는 영화 1편 나오기전에 이 두꺼운 양을 어떻게 읽어야되는지 말해주는 사람 없이 보기 시작했다가 거부감때문에 꾸역꾸역 반까지밖에 못봤는데
영화1편보고나서 다시 첨부터 맘잡고 보고 영화 2편 나오기전에 1권끝까지 다땜
--------------------------읽는법----------------------------------------------------------------
처음시작할때 거부감 느끼지말고 절반까지 빠르게 보고 영화 1편 끝냄
그리고
연휴나 휴일(최소2일)시간날때 날잡고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속도 좀 늦추면서 음미하면서 보면 끝까지 보게됨
그리고 책 왜 읽어야되는지 이유를 말 안했는데 영화에 나오는 심리묘사랑 왜 사건이 이렇게 벌어졌는지 이유같은게 책에 다 들어가있음 그래서 영화볼때 소설내용 모르면 그게 안읽힘 그냥 내가 파트1볼때처럼 영상미만 보게됨
응 아냐 다 읽혀 - dc App
거니 등장하기 전에 멘타드랑 하코넨이랑 대화하면서 사건진행되는 부분 영화에서 생략됐고 스포라서 말안할건데 마지막 둘이 전투할때 영화적으로 표현하기에 한계가 있어서 폴이 이기기전에 어떤사건이 단조롭게 진행된부분이있는데 그냥 영화로만보면 싱겁게 보일수있음 물론 책에서는 느낄수 없던 영화적으로 표현된 세련된거 흑백씬 같은 부분은 진짜 멋졌다 그런건 책이랑 뭐 크게 상관은 없지
(스포아님) 책으로 볼때 보이는 부분 예) 하코넨이 진 이유: 기술전쟁때(정확한용어는 까먹음) 다른 행성은 기반시설 다 파괴됐는데 프레멘행성이 숨기기 좋아서 예전 기술 그대로 남아있어서 상대적으로 최첨단 무기들 가지고 싸우는점 + 사막에서 방어막 못쓰는점-(이건영화1편에서 언급) 모레벌레 타고 다니는점 그리고 병력을 행성전체가 1000만에 군대가 100만인데 하코넨은 많아야 10만정도로 봤다는점 스파이스의작용:프레멘이 육체적으로 강해진 이유는 스파이스가 아니고 사막에서 생활해서 그런것임 스파이스는 스팀팩이 아니고 정신적으로만 활성화시켜주는 약이고 오히려 상대적으로 육체적인 능력이 떨어지게됨 그래서 아직 영화에선 안나왔는데 항성항법사들은 몸이 머리만남은 퇴화된 번데기같이됨
굳이 몰라도 상관은 없는데 나도 영화 파트1은 보고나서 대체 뭔소린가 싶었는데 파트2 보는사람은 그러지 않았으면 해서 남김
굿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