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묘랑 경쟁해서 흥행 딸린다고 한국은 민도가 어쩌니 저쩌니
영화한편에 우월감 느끼는 꼬라지가 꼭 찐따새끼들 보는거 같음
듄2편까지 명작 맞지만 개인 취향에 따라 재밌고 재미없고
다를수있는건데 찐따새끼들 마냥 뭔 민도가 낮니 미개하니
이지랄떠는것 부터가 자기자신이 못나서 뭐하나에 투영하는것
같아서 불쌍함
영화한편에 우월감 느끼는 꼬라지가 꼭 찐따새끼들 보는거 같음
듄2편까지 명작 맞지만 개인 취향에 따라 재밌고 재미없고
다를수있는건데 찐따새끼들 마냥 뭔 민도가 낮니 미개하니
이지랄떠는것 부터가 자기자신이 못나서 뭐하나에 투영하는것
같아서 불쌍함
개추
그니까 무슨 영화 한편 가지고 민도 타령을 하냐고.. 북미에선 1960년대 원작 소설이 스타워즈 같은 작품에 영감을 줄 정도로 히트를 친데다, 셀 수 없는 미디어믹스로 현지에선 보편적으로 이해하는 세계관이라 그저 즐기기만 하면 되는 작품인데, 듄 같은 영화가 그것도 파트2가 한국에서 이 정도 팔리고 있으면 나쁘지 않은거라고.. 대체 뭐가 불만이고 고까운지.. 본인 인생 업적이 듄2 유튜브 스포 해석영상 보고 방구석에서 무릎 탁 친거라 그런가? ㅎㅎ
애초에 여기 듄갤럼들중에 진지하게 흥행 대박일거라고 기대한 애들이 있었음? 뭔 민도 타령이여.
이상한 우월감에 빠진 놈 몇몇 보이더라. 듄이 명작인 건 맞지만 그걸 빠는 본인이 명인이 되는건 아닐진대...
광신자들이라 그럼
ㅋㅋ 민도 타령하던 놈들 글삭튀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