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회차 보러갔다왔는데

나름 꿀자리 먹어서 싱글벙글하면서 앉았는데

옆에 커플 앉더니

영화 3시간 내내 이리저리 자꾸 꾸물떡거려서 내 좌석까지 덩달아 덜덜 떨림 처음엔 우퍼인가 뭔가하는 그건 줄 알았다 ㅆㅂ

뒷자리 대학생이란 새기들은 내 등받이에 다리 갖다대고 덜덜 떨고 ㅋㅋㅋㅋ

십련놈들 전부 낙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