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막처럼 대가문 이리저리 조종하고 서로견제하게하면서 이득취하는

그리고 무앗딥을 압박하는 모습이 아니어서 아쉽다

결국 아트레이데스 가문이 너무 위협적으로 성장하니까 하코넨으로 견제한거아냐

근데 그걸 아라키스와서 굳이 속내를 다 까발리면서 폴을 자극할 이유가 있었나 싶다

죽기전에 속긁을라고 이말저말내뱉는 느낌? 황제치고는 위엄이고 뭐고 없는ㅋㅋ

오히려 황제보다 공주가 더 머리 빠릿빠릿하고 처세술에 능한 이미지였던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