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스페이스오페라에서 여러 행성을 다스리는 황제란 개념 자체부터 말이 안된다고 생각하는데
설령 존재한다면 행성들의 지배자인 황제 군대의 파괴력은 넘사여야 하는거 아니냐
1편에서도 그렇고 뭔 이주하라니까 아트레이데스부터 전병력 다끌고와서 병신마냥 뒤지고
2편에서 황제도 똑같이 털림
뭔 탈레반한테 죄다 털릴거면 애초에 프레멘들은 왜 주도권 잃고 숨어있냐
설령 존재한다면 행성들의 지배자인 황제 군대의 파괴력은 넘사여야 하는거 아니냐
1편에서도 그렇고 뭔 이주하라니까 아트레이데스부터 전병력 다끌고와서 병신마냥 뒤지고
2편에서 황제도 똑같이 털림
뭔 탈레반한테 죄다 털릴거면 애초에 프레멘들은 왜 주도권 잃고 숨어있냐
어 그래그래
긁혔노
짧게 설명해줌. 1. 황제의 군대 사다우카가 존나쎔. 영화솟 시대에서는 이미 안정기에 접어들어서 명성에비해 쇠퇴한편. 그래도 여전히 존나쎔. 2. 스파이스를 독점하기때문에 다른 대가문들이 함부로 못덤빔 3. 전쟁전에는 선전포고가 있어야 하는데 그딴거 없고 기습해서 당해버림. 내부 배신자도 있었고 4. 프레멘을 통합시킬 사람이 없어서 게릴라전만 했음
길드력 1만년이 개ㅈ으로 보이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