듄1보다가 뭐 대사 놓친 부분있나? 보호막이 빠르게 들어오는 공격은 막아도 느리게 오는 공격은 못 막는다는거까진 들었는데
그러니까 칼도 빠르게 공격하는것도 막는 보호막이니 총알은 당연히 막을테니까 칼로 갖다댄다음 느리게 스윽 베면서 싸우는거임?
근데 죽일때보면 딱히 느리게 베는거같지도않던데.. 그리고 그런거면 화염방사기쓰면안됨? 막 얘네도 프로토스들처럼
로망떄문에 칼들고 싸우는건가
듄1보다가 뭐 대사 놓친 부분있나? 보호막이 빠르게 들어오는 공격은 막아도 느리게 오는 공격은 못 막는다는거까진 들었는데
그러니까 칼도 빠르게 공격하는것도 막는 보호막이니 총알은 당연히 막을테니까 칼로 갖다댄다음 느리게 스윽 베면서 싸우는거임?
근데 죽일때보면 딱히 느리게 베는거같지도않던데.. 그리고 그런거면 화염방사기쓰면안됨? 막 얘네도 프로토스들처럼
로망떄문에 칼들고 싸우는건가
보호막이 총은 다 막아주는 시대임.. 그래서 총이 없음 홀츠만 아저씨가 만든 기술임
화염방사기 마렵노....독가스로도 죽일수있는거보면 화염방사기 통할거같은데
그런 설정이라 칼질하는 구나 하고 걍 그런가보다 해 60년대에 나온 소설이라 요즘 sf처럼 존나 치밀하진 않음
아 ㅇㅋㅇㅋ
그거 1편 초반에 묘사 나오지않나? 암튼 그런거임 ㅇㅇ 보호막이 씹사기라 총이별로 소용 없는것도 있고 총을 쏘려면 내 보호막을 해제해야해서 위험하기도 하다고 알고있음 - dc App
느리게 공격하는거엔 뚫린다는것만 기억남 ㅇㅇ 근데 칼로 죽일때보면 딱히 느리게베는거같지도않던데..
아무튼 총알보단 느리다 이거야 ㅋㅋㅋ 그리고 너무 느릿느릿하면 붕쯔붕쯔 하는걸로 보일수도 있어서 영화적 허용이라고 봐야할듯 - dc App
아아아~ 너무 느리면 보기 안좋으니까 영화적허용 ㅇㅋㅇㅋ 이해함
소설의 표현에 따르면 '빠르게 움직이면 공기도 차단되서 숨을 못 쉼' 화염의 열은 못막아도 방어막켜고 달리면 연소물질은 되돌아갈듯 아라키스에서 프레멘들이랑? 쪄죽는 사막에서 연소물질 탱크 들고다닌다고?
빠르게 분사되는 연소물질도 튕겨내는구만 그럼 좀 느린 압력으로 분사하면될거같은데. 그리고 뭐 프레멘들이랑 사막이 어쩌고는 모르겠고 그 하코넨인가 걔네들 쳐들어왔을때도그렇고 비행정이야 미사일다는게 더 낫지만 어디 화염방사기로 중무장한 병사 한둘정도나 가벼운 화염차정도있으면 공격쪽이든 방어쪽이든 효과적일거같아서 하는 말이지. 아니면 대인용으로 화염방사 터렛같은거 방어용으로 설치하던가. 연소는 막혀도 열은 통하면 칼로만 싸우는것보다 효과적일거같은데
그리고 보니까 1만년정도 미래던데 그정도 미래에 화염방사기 사이즈나 그런게 지금 기준하고 똑같을거같지도않고..
산성액 분사기까진 좀 뇌절같긴해도 생화학무기라던가 다른 전술도 간간히 섞여서 쓰이면 좋을거같은데 너무 보병들끼리 정직하게 칼만 고집해서 한국조폭들처럼 싸우니까 되려 이상해보임. 보니까 1편에 문 부실때 절단레이저도 쓰더만 그것도 보호막이 못 막아줄거같은데 그건 왜 안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