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1편에서 우주선에 방어막이 있는것도 있었고, 건물을 조금 지지기만 해도 건물이 빵빵 터져나가는 정신나간 성능의 레이저도 발사할수 있었는데 왜 우주전은 하지 않을까?
난 몇가지 가설을 세웠다.
1.레이저를 쏘는동안엔 방어막의 작동을 꺼야해 적에 공격에 취약하단걸 사람들이 알기에 서로가 서로에게 선빵을 치지 않는다는것.
듄 1편에서 하코넨의 군대가 한밤중 아트레이데스를 습격할때의 시작은 폭탄으로 아트레이데스 함대의 우주선을 폭파시키는것이었다, 여기서 우주선에도 방어막이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그리고 폭탄 한개로 그 거대한 함선이 완파됐다 분명 그 폭탄이 강한 폭탄이었다고 생각은 되겠지만 난 추가로 생각했다, '방어막이 있으니 외부 장갑은 약하게 하지 않았을까?'
쉽게 말해 방어막만 아니면 전함은 개 종잇장갑이 아닐까? 만약 아트레이데스의 전함 장갑이 강했다면 폭탄에도 완파되지 않았을까? 분명 그 세계관의 과학기술은 상상을 초월할텐데 과연 지금의 금속합금들보다 단단한 금속합금이 발견 혹은 발명되지 않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리고 레이저 공격중엔 방어막의 작동은 꺼야할까? 이 이론은 최근 듄 2의 헬기 공격씬에서 진실로 판별났다, 공격중엔 방어막을 해제한다는 대사가 대놓고 나왔다, 탄환을 발사하는데 방어막을 헤제해야한다면 과연 레이저는 헤제를 안해도 될까? 아니라고 본다.
2.방어막이 곧 우주선의 추진체같은 역할을 해 방어막을 끄면 우주선이 움직일수 없기 때문.
듄의 방어막과 우주선의 추진력은 분명 홀츠먼 효과로 중력을 조작해 효과를 낸다, 여기서 가설을 세웠다, '전함의 방어막과 추진력은 같은 기계에서 만들어내는게 아닐까?' 하지만 이번 듄 2 초입에서 하코넨 병사들이 중력조작으로 비행은 했지만 방어막은 켜지 않아 전멸당했다, 여기서 이 가설은 틀렸다.
사실 다 개소리고 그냥 듄의 함선은 크기가 너무 크고 둔해서 우주전을 만들어도 재미가 없어서 작가가 쿠사리 먹여서 안한걸수 있다
한줄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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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암공사가 성간 이동 독점해놔서 대규모로 전쟁하려면 ㅈㄴ 비싼 걸로 알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