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지력 자체가 높아지는지는 모르겠지만
스파이스만 먹어도 소량으로 수명이 늘어나는데, 송어와 융합하면 그냥 수명이 인간의 범주를 아득하게 넘어가지 않냐
그리고 레토가 죽을 때 송어 튀어나온 거 보면 모래 송어의 생태계 조절 자체도 가능한 거 같고
후반에 인공 스파이스만 없었으면 벌레인간이 존나 쎈 거 아니냐?
시릴라짱(marin1ss)2024-03-07 23:40
답글
미래, 현재, 과거의 구분이 무의미해짐.
신체능력은 모래벌래 급으로 덤핑되고 순간이동 급의 속도로 달리기 가능, 툭 치는 걸로 사람이 날아가고 발차기 스친 것만으로도 상처가 남. 후청시각 버프로 인해 100만분의 3으로 희석된 페로몬도 구분 가능하여 타인의 과거와 미래, 그외 모든 것을 파악 가능함.
TMI(gunshu)2024-03-07 23:44
답글
대신에 샤이훌루드와 인간이 결합된 7m 길이의 괴물이 됨. 스타워즈의 자바더헛이 될 수도 있음.
폴은 이런 방식을 인간임을 포기하는 방식이라며 사용하지 않았음.
벌레랑 합치면 뭐가 좋은거임? 이미 능력자 아님?
예지력 자체가 높아지는지는 모르겠지만 스파이스만 먹어도 소량으로 수명이 늘어나는데, 송어와 융합하면 그냥 수명이 인간의 범주를 아득하게 넘어가지 않냐 그리고 레토가 죽을 때 송어 튀어나온 거 보면 모래 송어의 생태계 조절 자체도 가능한 거 같고 후반에 인공 스파이스만 없었으면 벌레인간이 존나 쎈 거 아니냐?
미래, 현재, 과거의 구분이 무의미해짐. 신체능력은 모래벌래 급으로 덤핑되고 순간이동 급의 속도로 달리기 가능, 툭 치는 걸로 사람이 날아가고 발차기 스친 것만으로도 상처가 남. 후청시각 버프로 인해 100만분의 3으로 희석된 페로몬도 구분 가능하여 타인의 과거와 미래, 그외 모든 것을 파악 가능함.
대신에 샤이훌루드와 인간이 결합된 7m 길이의 괴물이 됨. 스타워즈의 자바더헛이 될 수도 있음. 폴은 이런 방식을 인간임을 포기하는 방식이라며 사용하지 않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