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키스에서는 모래벌레 때문에 방어막을 못쓰는걸로 아는데,
파트2 최종 전투 같은데서는 왜 굳이 화기 안쓰고 계속 칼로 싸우는지에 대한 이유가 설명된게 있음?
화기 쓸 병력들은 화기 쓰고, 메인 병력들은 그냥 칼이 익숙해서 칼 쓰는건지
아라키스에서는 모래벌레 때문에 방어막을 못쓰는걸로 아는데,
파트2 최종 전투 같은데서는 왜 굳이 화기 안쓰고 계속 칼로 싸우는지에 대한 이유가 설명된게 있음?
화기 쓸 병력들은 화기 쓰고, 메인 병력들은 그냥 칼이 익숙해서 칼 쓰는건지
일단 기본적인 전투양상이 방어막개발 이후로 냉병기 전투가 된지 1만년은 된 아주 오래된 세계관이라 그게 모든 전술의 상식이 된 탓이 큼. 라스건은 오사할 경우 리스크가 너무 크기도 해서 일종의 전술병기로서 밖에 사용안하고
전술 자체가 냉병기로 자리잡은지 너무 오래된게 크구나 ㄳㄳ
아라키스 행성이기때문에 방어막을 못쓰는거임. 다른 행성이었으면 총쓸 생각조차 안들지.. 라스건은 조온내 비싼거 + 대가문 협정으로 사용할 수 없는 무기임. (라스건으로 방어막에 쏘면 핵에 버금가는 파괴력을 지니는데, 이게 무작위 발동이어서 쓰지말라고 막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