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벌레, 우주선, 라스건, 핵폭탄 같은거 쓰면서 웅장하게 싸우다가 가장 최후의 전투땐 가장 원초적이고 단순한 방법으로 승부를 가린다는게 듄의 세계관 그자체를 상징하는거 같기도 하고 낭만적이였음 지금까지 듄의 모든 엔딩에 칼싸움이 들어가있었는데 파트3 때도 당연히 칼싸움이 들어가 있겠지? 폴이 죽는게 아닐까 걱정되네
아날로그의 낭만
팔씨름으로 승부를 가리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