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 최고의 예지자 = 아라키스 벌레 먹으면 탄생 우주 최고의 전사 = 아라키스에서 살아남으면 탄생 우주 최고의 전쟁병기 = 아라키스에서 살고 있는 벌레 우주 최고의 자원 = 아라키스에서만 나옴 이런거보면 듄은 그냥 SF장르의 개척자라는게 의미가 있는거지 절대적인 완성도는 스타워즈 스타트렉 건담 같은거에 한참 못미치는듯 저런식으로 한지역만 편애할거면 무대를 우주 전체로 잡는게 아니라 행성 1~2개 정도로만 잡았어야함
스파이스가 아라키스에서만 생산되기 때문에..
유전이 지구상에 하나밖에 없다고 보시면댐 - dc App
스타워즈특: 우주전함 2만척 가진 제국이 xwing 몇대랑 제다이한명에 무너짐 - dc App
아들의 설득한방에 아버지는 황제를 배신하게 되는데 - dc App
ㅋㅋㅋㅋ - dc App
스타워즈는 그래서 제다이랑 시스라는 인간을 초월한 존재를 따로 명시해놓잖아 쟤네가 없으면 나머지는 몇십만이 나오든 못이기지
제다이랑 시스쪽을 너무 '편애'하네 - dc App
그 편애하는 설정을 잘꾸며서 만드는게 완성도지 아라카스는 그냥 '여기는 원래부터 이랬어요!' 이러고 마니까 말이 안되는것처럼 보이는거고
퀴사츠 헤더락이 만들어진 메시아라 아라키스는 사실상 트루먼쇼 세트장임
행성의 모든게 메시아를 위해 안배된 수준임ㅇㅇ;
제목이 듄..
그렇다면 선지자를 위한 준비된 땅이라는 의미 아닌가? 숭배합니다 리산알가입...
ㅉㅉ 세상은 원래 공평한게 아님 공산당 마인드 지리노
그래서 스토리가 아라키스를 중심으로 돌아가는거지 ㅋㅋㅋㅋㅋ
듄은 스토리 개연성 엉망이더라도 스펙타클함으로 나머지 메꿀수 있지. 완성도가 엄청 대단한 영화는 아님
아라키스가 선택받은 땅이 아니라 제국에서 스파이스 생산을 위해 그렇게 만든 거임
모래벌레가 스파이스 만드는 거라 아라키스에 키우는 거고, 프레멘도 강제로 이주한거임
퀴사츠 헤더락이 탄생하기전엔, 사실상 베네 게세리트가 데우스 엑스 마키나라 봐도 되긴하지. 아라키스는 퀴사츠 헤더락을 위해 준비된 모든 것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