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히 남부에서 전쟁 회의 때 외쳤던 연설 장면이다..나는 정말 여기서 연설에 감동해서 울컥한다는 감정을 처음 느낌.쪼그려 앉아?서 카메라 응시하는 거 개간지나서 머리 조아리게 된다..
발성이 좆됨 ㄹㅇ 옛 이름 듄하는데 기립박수마렵더라
아니 업굴은 곱살하게 생겼는데 발성은 씨부래 완전 상남자 장군이여
저새끼 연극도 나왔었고 코로나 전 런던에서 연극공연 캐스팅됐다가 코로나 때문에 취소됨 연극할려면 발성 좋아야 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