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히 남부에서 전쟁 회의 때 외쳤던 연설 장면이다..
나는 정말 여기서 연설에 감동해서 울컥한다는 감정을 처음 느낌.
쪼그려 앉아?서 카메라 응시하는 거 개간지나서 머리 조아리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