듄 메시아 보면 폴이 자기가 황제로서 610억명 학살했다느니 그런 말을 한거 아니야
그러면 결국 대가문들이랑 싸우긴 싸웠다는 얘기인거 같은데,
영화에서는 황제 등극을 코리노 가문만 인정하고 나머지 대가문들은 안했기 때문에 전쟁할거고
원작에서도 황제로 인정했으면 학살할 일이 없었을테니 원작에서도 황제 즉위 인정 안한 것으로 추측되는데 이게 맞나?
원작에선 혹시 대가문들이 황제 즉위 다 인정했음?
만약 그렇다면 저 610억명 학살은 도대체 누구랑 싸워서 나온 수치
그러면 결국 대가문들이랑 싸우긴 싸웠다는 얘기인거 같은데,
영화에서는 황제 등극을 코리노 가문만 인정하고 나머지 대가문들은 안했기 때문에 전쟁할거고
원작에서도 황제로 인정했으면 학살할 일이 없었을테니 원작에서도 황제 즉위 인정 안한 것으로 추측되는데 이게 맞나?
원작에선 혹시 대가문들이 황제 즉위 다 인정했음?
만약 그렇다면 저 610억명 학살은 도대체 누구랑 싸워서 나온 수치
원작에서도 성전일으킴ㅇㅇ 12년간
그치 난 그렇게 알거든. 그러면 원작에서도 대가문들이 황제 즉위를 인정을 안한건가? 근데 사실 원작엔 길드가 샤담 협박해서 황위 주라고 했잖아. 근데 대가문들만 인정을 안했다는게 좀 의아해서
근데 책에는 어떻게 싸웟다는 없음 걍시작이 성전 끝내고 난 이후로 바로시작
그러면 대가문들이 인정을 해서 싸운건지 딴 이유가 있는건지는 모르는건가
폴은 미래에 인간을 베네 게세리트의 지배에서 지키기 위해 예언을 깨고 가족 등 사람들을 죽게 만듬 그 수치임
베네게세리트는 폴을 예언자로 만들어 폴의 예언으로 인간을 자신의 지배 아래에 두기 위해 폴을 도구로 쓰려고 만든거임. 그 족쇄에서 벗어나고자 폴은 예언을 거스르고 자신을 찬양하는 사람들을 죽게만듬
듄2에서 보면 중간에 폴이 예언을 본후 대사가 나오잖아 미래에 사람들이 자신을 너무 따라서 죽게된다고
영화만 보면 아직까지는 종교적 관점으로 메시아가 다 해결하고 메시아를 찬양하는 영화로 보일건데 듄3되서 정반대가 될거임. 미래의 인간들을 베네게세리트로부터 지키기 위해 폴은 모든걸 다 잃고 사막에서 쓸쓸히 죽음.
아마 영화는 레토2세까지 안나오고 여기까지만 나올걸. 감독이 바꿀지 어떨지는 모르겠다만 폴 얘기는 이렇게 끝남
그게 도대체 뭔 소리임. 자기가 아트레이데스에 반항하는 610억명 죽였다는데 그게 뭘 자기가 찬양하는 사람들이 죽였다는거임
아트레이데스에 반항 한다고 죽이다니? 폴이 무슨 전두환이냐?
베네게세리트는 폴을 신적인 존재로 만들어 따르게 만들고 자기들이 지배하기 위해 예언을 만듬.폴은 베네게세리트의 목적을 위한 도구라고 그냥;
듄2에서 폴이 신적인 존재로 보이지만 폴을 그냥 베네게세리트가 사람들을 지배하기위해 만든 예언을 따라갈수밖에 없는 도구야. 폴이라는 종교로 사람들 세뇌시켜서 븅신만든거임. 스틸가 꼬라지봐라. 폴은 예언 깨기위해 다 희생하고 뒤진다는 얘기야. 자기 신으로 받드는 놈들때문에 미래 인류가 베네게세리트 계획대로 지배당하는 미래를 봤으니까
그냥 스포하고 간다 ㅅㄱ
아니 듄 메시아에서 폴이 스스로 히틀러는 귀여운 수준이라고 자조하잖다 ㅋㅋㅋ 그니까 본인이 성전하면서 학살을 했다는거지 의도한건 아니었겠지만
너 소설 제대로 읽은거 맞냐..?
원작 1부는 황제 즉위하는거로 끝나는데 그건 무앗딥이 스파이스 인질잡고 협박하니까 식겁한 우주 조합이 샤담에게 냉큼 황제자리 넘겨줄것을 종용해서 넘겨받은것에 가까움 영화도 비슷하긴 한데 조합이 안나왔다는 차이점이 있음 원작 2부 시작하자마자 이미 성전으로 대학살이 일어난 이후를 다루기 때문에 영화 파트2 막바지에 바로 성전 개시하는게 특별히 이상할것은 없음
그러면 원작에선 대가문들이랑 싸웠는지 안싸웠는지 모르는거임? 근데 상식적으로 수백억명이 죽을 스케일이면 대가문이랑 싸운거일거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