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노공주 아내로 들이면서 셀프엔티알하고 대놓고 계륵질하면서 챠니 그냥 떠나보낸것도 결국 챠니를 지키기 위해서였네 지새끼 낳으면 죽으니깐
절대 원작대로 안가겠다는거구나
댓글 2
그런듯? 챠니가 지금 임신중인지 아닌지도 폴과 제시카 정도만 알고있을테고, 둘다 이해하게 될꺼야라고 하는데다가... 네가 태어나기 전에 오빠가 상황을 정리할 수 있을까라고 제시카가 그러는걸 봐서... 폴이 생명의 물 마신 장소에서 제시카랑 독대할때 하코넨식의 그 내로우한 길이 뭔지 제시카한테는 구체적으로 얘기해주었을 수도 있고... 여튼 폴(빌뇌브)은 확실한 계획이 있다.
프레멘 1(14.32)2024-03-09 19:29
답글
빌뇌브가 제국의 역습같다는 칭찬받는게 단순히 영화를 잘 만들어서가 아니라 듄을 정말 잘 아는 사람들도 나처럼 듄을 잘 모르는 사람도 정말 3부나올때까지 여러 가지로 상상해볼 만한 큰 재미를 주었다는 점인거 같아.
그런듯? 챠니가 지금 임신중인지 아닌지도 폴과 제시카 정도만 알고있을테고, 둘다 이해하게 될꺼야라고 하는데다가... 네가 태어나기 전에 오빠가 상황을 정리할 수 있을까라고 제시카가 그러는걸 봐서... 폴이 생명의 물 마신 장소에서 제시카랑 독대할때 하코넨식의 그 내로우한 길이 뭔지 제시카한테는 구체적으로 얘기해주었을 수도 있고... 여튼 폴(빌뇌브)은 확실한 계획이 있다.
빌뇌브가 제국의 역습같다는 칭찬받는게 단순히 영화를 잘 만들어서가 아니라 듄을 정말 잘 아는 사람들도 나처럼 듄을 잘 모르는 사람도 정말 3부나올때까지 여러 가지로 상상해볼 만한 큰 재미를 주었다는 점인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