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7QlmDRqgWu0
Is “Dune” A Perfect Movie? Neil deGrasse Tyson And Stephen Colbert Agree To DisagreeAmerica’s favorite astrophysicist Neil deGrasse Tyson tests the limits of his friendship with “Dune” superfan Stephen Colbert by pointing out potential scien...www.youtube.com닐 디그레스 타이슨이 스티븐 콜베어 쇼 나와서 듄 얘기하면서 장난으로 까는데 (1:20 부터 보면 됨) ㅋㅋㅋ 까는 포인트가
1. 모래는 친다고 울릴수가 없다, 모래 진동이라는건 없다
2. 샌드"웜" 인데 현실에서 구불구불이 아니라 일직선으로 쭉 오는 벌레나 뱀 본적 있냐ㅋㅋㅋㅋ
3. 작품내에서 다른 장치들은 중력 거슬러서 떠있는데 왜 옵니솝터만 구시대적으로 헬기처럼 날아다니냐ㅋㅋㅋ
스티븐 콜베어는 듄 팬인지 엄청 빡쳐하면서 반박하는데 웃겨 봐봐
저 사람은 장난인데... 여기 오는 찐따들은 과학자도 아니면서 존나 엄근진함.
아니 근데 상당히 그럴싸한 태클인걸
천체물리학자니까 인정임
2번은 누구나 생각할만함 나도 그랬으니
대작이라는 영화가 그런 엉성한 면이 있다는 것이
원작의 엉성함에 가깝지.
근데 ㄹㅇ 샌드웜 움직이는건 과학적으로 불가능하지않나
저기서는 화면에는 안보이지만 배에 발 있어서 뽈뽈뽈 기어다니는거 아니녜ㅋㅋㅋ
샌드웜 입장에선 아라키스=수영장이나 다름없음. 얘 질량땜에 모래가 파도마냥 넘실거릴정도니까. 근데 현실적으로 배에 발이 달렸든, 지렁이처럼 생겼든 저 환경에서 영화마냥 일직선으로 쭉~ 달리는건 불가능함. 기본적인 작용반작용 법칙을 무시하는거니까
유튭에서 엉덩이에서 고온의 방구 뀐대는 거 봤는데 그게 추진력 아님?
설정상으로 샤이 훌루드 내부는 거대한 불가마 그자체라서 항문으로 뜨거운 가스를 내뿜음. 그래서 프레멘들도 샤이 훌루드 승하차 할 때 주의사항이 항문에 접근하면 제트엔진 노즐에 노출된거 마냥 구워진다는 거임.
방귀의 힘이었구나
가분 살모사는 1자로 움직임 배 근육 이용해서
https://www.reddit.com/r/aww/comments/jmw2mf/this_is_a_gaboon_viper_it_is_one_of_few_snakes/
1, 2는 그렇다 쳐도 3은 좀 아쉬운 부분이긴 해. 이게 설정상으론 버틀레리안 지하드와 함께 생체구조와 동떨어진 기계가 철저히 탄압되면서 그 대안으로 새나 벌래들을 모방한 오니숍터가 개발된 것이거든. 근데 백보 양보해서 오니숍터 기술이 반중력보다 기술적 난이도가 낮고 가성비 갑이라 해도 그보다 몇배 큰 우주선에 사용되는 이상 설정 구멍으로 보일 수 밖에.
저사람 T야? - dc App
사실 듄은 이과적 감성이라기보단 인문학, 철학적 감성에 더 잘 맞지
이룬거 ㅈ도 없고 그냥 어디서 입만 털고 다니는 퇴물년 말 너무 듣지말자
?3은 듣고보니 그렇네
듣고보니 맞는말같아서 웃기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