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을 2편보다 재밌게 본 듄친자임
1회차 4DX, 2회차 아맥 봤는데 3회차까지는 고민됨
이번 2편도 좋았지만 1편나왔을때 2편을 위한 예고편이라고 하길래 기대가 너무 컸는지, 기대만큼 재밌지는 않았음
중간에 살짝씩 지루했던 장면들도 있었는데 다시 보고싶은 최애 장면들 아래 공유함
1. 맨 첫장면, 하코멘 무중력 장치로 천천히 바위절벽 올라가는 장면보고 소름돋음
- 이 장면보고 미쳤다 하면서 보는데 이후에 계속 쩌는장면 안나와서 좀 실망함
2. 폴 지하에서 연설장면
- I'm pointing the way!!! 하고 프레멘들 반발하는데 맨앞에 있던애 차콥사로 과거 줄줄 읇는 장면
그대의 할머니는 어쩌고, 그대 할머니 나이가 그때 12살이였다... 그리고 마지막에 어쩌고 "듄"!!! 하는데 그때 티모시 발성 너무 좋음
3. 거니 할렉 다시 만나는 장면
- 내가 갠적으로 조쉬 브롤린 팬이라 조쉬 브롤린이 "Young pup!" 하는 장면 좋음
위 장면들만 무한반복 보고싶은데 3회차까지 보기에는 너무 지루할 것 같아서 고민됨
특히 2번장면은 유툽에라도 올라왔으면 좋겠는데 없음 ㅠㅠ
다들 최애장면 뭐임?
bloodline is secured.
I am Paul Muaddib Atreides, Duke of Arrakis!
나도 1번 장면 생각보다 개좋았음
IMAX 어때 나 3회차로 IMAX갈까싶은데 만족함 ?? 용아맥은 아닌데 ㅠ
1,2회차 둘다 일반관에서 봤으면 용아맥 아니더라도 아맥 "좋은자리"에서 보는거 추천!
as writt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