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기만해도 프레멘들 함선타고 날아가는거 제시카 성전 얘기하는거 챠니 떠나는거 하나하나 다 기억나네 


그 장엄하고 비장하고 처연하고 비극적인 느낌이 노래만 들어도 생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