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보고 있는 상황
1시간 정도 보고 잘려고 껏음
연출이랑 음향이 말도안되게 좋다고 느낌
특히 그 목소리 라는 능력인가 그거 쓸때 울리는느낌
당하는 입장에서 순식간에 말에 따르게 되는 그런 연출
걍 개지렸음
자잘자잘한데 디테일한 설정을 좀 좋아하는 편인데
공작 만나고 침 뱉길래 바로 목따일줄 알았더니
물이 중요한 부족인만큼 신체의 수분을 뱉음으로서
상대를 존중한다는게 정말 참신했음...여기서 가장 감탄함...
아직 한시간밖에 안봤는데도 지금까진 맘에든다
이거 다보면 영화관가서 2 봐야지
1시간 정도 보고 잘려고 껏음
연출이랑 음향이 말도안되게 좋다고 느낌
특히 그 목소리 라는 능력인가 그거 쓸때 울리는느낌
당하는 입장에서 순식간에 말에 따르게 되는 그런 연출
걍 개지렸음
자잘자잘한데 디테일한 설정을 좀 좋아하는 편인데
공작 만나고 침 뱉길래 바로 목따일줄 알았더니
물이 중요한 부족인만큼 신체의 수분을 뱉음으로서
상대를 존중한다는게 정말 참신했음...여기서 가장 감탄함...
아직 한시간밖에 안봤는데도 지금까진 맘에든다
이거 다보면 영화관가서 2 봐야지
1965년에 쓰인 원작소설 내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