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듄이 뭔지도 모른 상태로 1편을 관람하고
와 이거 대박인데? 원작 알고싶다..로 넘어갔는데
나같은 사람이 있다면 아 쉬바 이거 머임??
스타워즈 짬뽕? 아바타 짬뽕? 이런 느낌 받고 접었을거임.
그런데 그해 해외에선 시상식은 다 휩쓸고 다니고
듄2가 드디어 나왔는데 해외에선 개명작으로
반지의제왕의 아성에 도전한다는 둥 엄청난데
한국에선 이제서야 100만 돌파. (난 솔직히 대박날줄 알았음)
어느정도 배경지식을 알고 가야하는 영화는 거부감 있는듯.
여기에다 영화를 보고도 해석을 들어야함..
듄 모르는 사람들이 시작조차 안하는 이유.
게다가 imax관람관 외엔 예매수 저조한거 +관람관 및 시간대도 적음
와 이거 대박인데? 원작 알고싶다..로 넘어갔는데
나같은 사람이 있다면 아 쉬바 이거 머임??
스타워즈 짬뽕? 아바타 짬뽕? 이런 느낌 받고 접었을거임.
그런데 그해 해외에선 시상식은 다 휩쓸고 다니고
듄2가 드디어 나왔는데 해외에선 개명작으로
반지의제왕의 아성에 도전한다는 둥 엄청난데
한국에선 이제서야 100만 돌파. (난 솔직히 대박날줄 알았음)
어느정도 배경지식을 알고 가야하는 영화는 거부감 있는듯.
여기에다 영화를 보고도 해석을 들어야함..
듄 모르는 사람들이 시작조차 안하는 이유.
게다가 imax관람관 외엔 예매수 저조한거 +관람관 및 시간대도 적음
국뽕영화가 개봉해서 그럼 파묘가 관 다 가져감
ㄹㅇ 갤에서 민도 타령 나오는 이유가 이해는 가는게 기생충 같은 거에 밀렸으면 졌잘싸 소리라도 하겠는데 30년전 쇠말뚝 타령이나 하는 민족적 열등감에 찌든 영화에 밀리니 웃음밖에 안나옴 - dc App
파묘도 재밌음. 근데 파묘는 걍 몸만 가도 된다는 장점이 있음. 영화가 어렵거나 이해가 안가도 유튜버 해석영상 많고 부모님이랑 가서봐도 이야기거리 많고
파묘 나도 봤는데 딱 도깨비 나오기전까지가 재밌었음 거기서 끊었어야했는데 갑자기 친일파 말뚝 ㅋㅋㅋㅋ 그딴 영화에 해석 ㅇㅈㄹ 하는거부터가 국뽕코인 타는거지 ㅋㅋㅋ
그거랑 듄의 차이 아이맥스가 필요없다는것
대중들은 아이맥스가 뭔지도 모르고 한번도 안본사람 태반인데 아이맥스 타령좀 그만해라 ㅋㅋㅋ 그냥 국뽕영화에 밀린거야 대부분 데이트 코스 아님 시간때우는 용으로 즐기는건데 일반관이간 아이맥스건 중요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