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듄이 뭔지도 모른 상태로 1편을 관람하고
와 이거 대박인데? 원작 알고싶다..로 넘어갔는데

나같은 사람이 있다면 아 쉬바 이거 머임??
스타워즈 짬뽕? 아바타 짬뽕? 이런 느낌 받고 접었을거임.

그런데 그해 해외에선 시상식은 다 휩쓸고 다니고
듄2가 드디어 나왔는데 해외에선 개명작으로
반지의제왕의 아성에 도전한다는 둥 엄청난데
한국에선 이제서야 100만 돌파. (난 솔직히 대박날줄 알았음)


어느정도 배경지식을 알고 가야하는 영화는 거부감 있는듯.
여기에다 영화를 보고도 해석을 들어야함..
듄 모르는 사람들이 시작조차 안하는 이유.
게다가 imax관람관 외엔 예매수 저조한거 +관람관 및 시간대도 적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