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감독님의 요청으로 시원한 컨셉으로 촬영하였습니다.작년에 사귀었던 한국인 남자친구가 문득 생각났습니다.할아버지가 한국인이어서 한국 남자에게 관심이 많이 가는 거 같아요.한국을 사랑합니다.
이여자 스트립챗에서 방송하는데 한국여행사에서 일하는거 같아 사무실에서 자위하고 질질싸고 컨셉인지 진짜인지 은근 꼴리니깐 너네들도 한번 봐바~~ xxx_maya_xx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