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라스베가스에 있을 때 미국모델 누님들 촬영 및 메이크업 해줌
8월 35도 넘는 날씨에 이 누님을 실외촬영을 하는데 너무 더웠고, 누나는 땀으로 샤워를 했는데, 그 모습이 정말 예뻤음.
실외촬영을 마치고 실내촬영을 위해 이동하는데 누나의 뒷태와 하이힐의 또각또각 소리 아름다웠고
누나가 먼저 올라갔으며 한 컷 사진 촬영하는데 갑자기 위에서 뿌~~~~~~~~~~웅하고 큰 소리가 난거야~
그때 나는 엄청 당황하면서, 고양이 눈으로 누나를 보고 있는데 누나가 내려오면서 머리 쓰담아 주고 어깨동무 하면서 영어로 미안하다고 하면서 비밀로 해달래
그나저나 누나는 채식주의자이며 촬영 전에 꽃차를 마셔서 인지 신기하게 누나의 방귀 냄새는 달콤했고 꽃향기였음
원래 채식주의자들은 다 그런가???
누나의 방귀 냄새는 아직도 그립고 다시 한번 맡아봤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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