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 월드컵에서의 노출로 악플세례 받는 중인데
“유럽에서 히잡과 니캅을 존중한다면, 그들(카타르 사람들)도 우리의 삶의 방식과 이런 드레스를 입은 나를 존중해야 한다”
“많은 카타르인들이 내 사진을 찍는다. 그들이 이 복장을 싫어한다면 내 사진도 찍지 않을 것”
“나는 그런 일(노출로 인한 체포)이 결코 두렵지 않다”
카타르에는 외국인 여성의 복장에 관한 법적 규제는 없지만, 관광청 홈페이지에서는 '무릎과 어깨가 드러나지 않는 복장'을 입어서 현지 문화를 따를 것을 권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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