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하다가 머리통 빠개질거 같아서 접었어.
1차의 실패 요인...
한번에 부품 몽땅 만들어지도록 하고 창고에 쟁여두고 여기저기 땡겨씀...
1차여서 이 부품들이 나중에 얼마나 다른 부품에 많이 들어갈지 알지 못했음
그렇게 많이 만들어 쟁여두고 여기저기 필요한 상위 부품에 땡겨쓰다 보니 결국 모자라는데 다른곳에 다시 지어서 늘리려 해도
벨트 지랄같아서 결국 접음..
잠시 안정을 취하고 위 방법은 안되겠어서
2차 도전,.
이때부터는 부품이 필요할 때마다 하위 부품부터 다시 만들어서 조립 하면서 딱 그 부품 공정에서만 사용하도록 함,
이러다 보니 어디 부족하지는 않은데...
같은짓거리를 수십, 수백번 하게됨..
뭐만 하면 철판부터 다시, 구리판부터 다시 만들고 코일만들고, 모터 만들고..이걸로 상위 부품 만들고
다른데서 또 다른 부품에 철판, 구리판, 코일, 모터 다시 만들고...
재고 쌓이는 속도 충분하게 하고 창고는 한줄 정도만 채워지게 하니까 부품 다 차면 알아서 멈추니 자원 낭비는 없는것 같은 나름의 개부심...
하지만 부품하나 만들때마다 차지 하는 면적도 드럽게 넓어져서 이것도 고민
, 행성간 물류 뚫은 상태인데 아직 행성 절반 면적정도 사용함..하지만 행성간 물류 센터가 생각보다 부피가 크고 이게 자꾸 버섯대가리 부분이 시야를
가리는 경우가 있어서 앞으로 좀 갑갑해 질것 같은 불안이 드네...
이렇게 가는게 맞는지 싶은데 부품 수급 원활히 하려면 이것도 괜찮은 방법인지 조언좀 부탁합니다.
그리고 벨트 4줄(철, 구리, 석탄, 돌)을 계속 이어서 같이 끌고 가면서 그 옆으로 건물 짓는데
3줄까지는 분류기에 닿으니까 바로 조립 가능한데 가장 바깥쪽 한줄은 안닿으면 그쪽으로 건물지음.
하지만 양쪽 바깥 2줄의 원료가 필요한 경우는 어쩔수 없이 하나를 벨트 4줄 가로질러 땡겨옴..ㅋㅋㅋ
이런식으로 하는거 괜찮은 방법인지 싶네..
좋은 방법 조언좀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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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정도 인가요? 지금 있는 행성에서는 부품 정도만 만들고 나머지는 행성을 옮겨서 해야 할 정도로요?
가장 편한 방법은 그냥 어떻게든 성간 화물정거장까지 뚫고 건설가능면적 넓은 다른 행성 이주해서 공정을 화물정거장이랑 성간정거장으로 구성해서 다시 짜는거임.
후반에 화물정거장 적재 업그레이드되면 고급채굴기랑 성간/행성터미널에서 나오는것들은 4중첩으로 나오니까 굳이 일반채굴기에서 라인을 바로 뺄 필요는 없음
내가 기묘체 생산형 시설 만들때 쓰는법
https://m.dcinside.com/board/dyson_sphere_program/9503
- dc App
행성 하나를 태양광+기묘체로 무한동력으로 만듬 - dc App
@로로나짱
https://m.dcinside.com/board/dyson_sphere_program/8467
케시미어
같은거 건물 만드는 요령
요점은 성간을 이용하고
꼭 한행성에서만 해결할 생각을 버리면됨 - dc App
스타팅 행성은 그냥 혼자 돌아가게 놔두고 성간운행이 가능한 시점에서는 행성의 특성에 따라 한 가지만 몰빵해서 만들어버린다.다만 블랙 아웃만 조심하면 됨. 최소한의 기반 시설은 파워를 따로 분리해 놓고
재생에너지로 절대 끊기지 않게끔 설계 해놓으면 걱정할 필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