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드에 토대의 토양과 크기를 조절을 해 주는 것이 있으니 사용하는 사람에게는 잡솔.

그러나, 나름 게임을 즐기는 유저에게는 버그일까? 팁일까?



이 게임을 하면서 제일 먼 든 생각은 일부러 유저를 불편하게 하는 느낌이었어.

이렇게 안 해도 될 것을 유저의 입장을 고려하지 않은 것인지 아니면 플레이 타임을 늘리려는 꼼수인지 이상하게 꼬아 놓은 것이 있고, 불편하게 해 놓은 것이 있어.

이것에 대해서 언급을 하니 어떤 사람은 얼리라서 그렇다 하는데, 얼리라고 다 이렇게 불편하나?


특히 이런 것은 유럽 게임에서 들어나고, 일본 애들 게임 특유의 불편성이 있었는데 이 게임도 좀 그런 감각이 있다는 것일뿐

하여간




토대 - 건설시 토대를 사용하고, 웅덩이 즉, 물을 메우려면 토양이 필요하다.

그런데, 같은 면적을 10*10으로 해서 완전히 평탄화 공사를 한 것과 1*1로 물을 제거 한 이후 평탄화 공사를 한 경우 토대의 사용양은 같으나 토양은?

본 행성에서 토대 작업하기 어렵다 하는데?

토대 공장 4개만 돌려도 확장에는 지장이 없고 뽀대용으로 토대로 도배하는 것은 취향차이겠네.


그런데, 이건 버그일까?

어차피 면적은 같은데 왜 차이가 발생하게 해 놓았지?





별거 아닌데, 이 게임을 처음 할때 아무 생각없이 토대를 만들고 10*10으로 밀었다가 윽! 한 기억이 있네.

묘하게 일부러 불편하게 만들어 놓은 것 같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