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 생산 효율은.. 발전소가 좋음.. 일단



후반은 제쳐두자구..


흑연도 공급만 잘 해주고 하면 300M은 기본 찍고.. 1G 커버..는 좀 힘들지만.. 그래도 700M정도까지는 가능해.. 연속성 유지는 별도 얘기지만


근데 얘들은 공장 전체에 전기가 딸리기 시작하면.. 생산이 느려지고 소터가 옮기는게 느려지고.. 하면서 그게 다시 물륭 부족으로 이어져서 전기가 줄고.. 그러다가 점점


전체 전력이 낮아지다가 셧다운 되버리지..


이상황에서 어케든 전력을 살려보겠다고 주말에 36시간을 삽질하다가 중수소연료봉 태우는 테크로 겨우 살린적 있엉.. 이전 트라이에



처음에 만드는 풍력발전, 그리고 태양열 발전은...


내가 이번에 병행을 해봤거든..


풍력은.. 한 200개 깔구..


태양열은 극지방 중심으로 한 3천개를 깔았어...


근데.. 그렇게 해도.. 전력이.. 1G도 안나오더라... 한 700M 정도엿던가..


근데 이쪽이 좋은점이 하나 있어...


일례로.. 전력이 낮아서 전력 공급이 막 12% 이정도가 되도..


공장이 안멈춰


원래 저수준이면.. 셧다운 되고도 남는 수준인데.. 보통 20% 전후에서 셧다운되지


물론 생산이 느리고 소터도 느리고.. 광물 캐는것도 느리고 한데..


나처럼.. 퇴근후 밤에 두세시간 하고 모니터 끄고 자고 일어나 회사갔다가 퇴근해서 21시간만에 다시 모니터 키고.. 이러면...


엄청 느리더라도 꾸준히 24시간 내내 공장이 돌아간다는것은.. 엄청난 메리트일듯...


그래도 공장 전력 커버하려면.. 발전기 테크 타야함.. 


다이슨 스윔 전까지는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