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세팅


정제유는 따로 먹게 만들지만 수소는 나간거 지가 다시 빨아먹을수 있게 해줘야함

= 벨트 진행방향으로 먼저 수소 내보낸후 그 다음에서 다시 잡아먹도록 하면 결국 정제소가 몇개건간에 초기투자만 들어가면 더이상 수소 투자할일이 없음




물론 오버플로 이용할수도 있긴 한데 생각대로 잘 안될거임







원유 정제 = 원유 2개로 수소 1개 정제유 2개 만듬


X레이 크래킹 = 정제유 1개 + 수소 2개로 흑연 1개와 수소 3개 만듦  = 초기투자 제외하면 알짜 output은 흑연 1 수소 1 / 정제유 1



원유 정제 속도 = X레이 크래킹 속도이므로 원유 정제 하나당 X레이는 2개 필요함.



원유 2 -> 흑연 2 수소 3이 되는게 X레이 크래킹 공정 결론이라 보면 됨.


원유는 공정당 초당 0.5개를 잡아먹으니 추출기 속도 / 0.5를 해서 내리면 된다.





근데 보통 이거로 흑연이나 수소를 만들어서 다른거에 쓰진 못함. 원유 속도가 드럽게 느리니까... 


가장 좋은건 바로 빨강큐브를 만드는건데 얘는 수소 1 : 흑연 1 비율로 가져가서 수소 1이 남음.


당연히 그대로 놔두면 멈춰버리고, 이건 연구소를 얼마나 많이짓건 전혀 해결이 안되니 장기적인 해결법은






증류기를 돌리던가 화력발전소에 집어넣는게 가장 좋음.


고립된 전력계를 만든다음 거기에 수소랑 화력발전소, 증류기같은 대기전력 소모하는거 넣어두면 수소 다 써버리니까 멈출일은 없다.




이게 뭔소리냐하면




이렇게 다른 전력망과 이어지지 않은 전력망을 만들고 거기에 대기전력을 좀 크게쓰는 놈들(입자 충돌기라던가)을 넣고 화력발전소로 공급하면 됨. 

증류기가 정말 적당한게 돌리면서 전력도 쓰고 수소도 연료로 쓰면 중수소는 행성 정거장만 뚫리면 공급되니 그때까지 버텨라


물론 자원 무한이면 그냥 흑연 정제해서 쓰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