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차 액체류는 물탱크에 담아야 한다는 사실을 몰라서 터져버렸습니다.
아니 한칸에 20개 무엇? 하는 의심과 함께 약간의 공부 후 다시 시작했죠
2회차 시작하고 녹큐 20배수 공장까지 바닐라로 하다가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멀티빌드를 깔았더니 신세계더라고요. 이걸 왜 처음부터 안했나 싶습니다.
녹큐 양산을 하고나서부터 다이슨을 띄우려고 했는데 그래핀이 꽤나 많이 먹더군요 허겁지겁 고체메탄 태워서 만들었는데 그만큼
수소를 처리하는 시설이 없어서
깽창
수소를 바닥에 버려가며 겨우 띄웠습니다
다이슨을 짓는데 밝기가 좋아야 좋다는 거에만 솔깃해서 o형별을 찾았는데 18광년 거리에 있네요.. 워프 한방에 못가서 그나마 도달 가능한 청색거성에다 지었습니다. 나중에 생각해보니 행성 하나에서 다 받을수 없을거 같은게 행성이 여러개였으면 좋았을걸 행성이 하나밖에 없는 성계였습니다..
반경은 일단 뉴비니까 거의 최소반경으로 일단 시작했습니다. 딱 사진정도일때 5GW 정도 나오더군요. 다른 사진의 레이리시버로 딱 5GW가 수신이 되더군요. 드디어 첫 광자 양산입니다.
드디어 흰색 큐브도 보고 갓공태양도 만들고 기분이 좋네요.
뭔가 기반을 닦는 느낌이 빡 왔으니 이번 회차는 이대로 흰큐 찍어서 마무리 하고 다음 회차는 처음부터 잘 해봐야겠네요
- dc official App
수소탱크 터트릴때 큐브 와르르 쏟아지는거 기분개좋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