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집기 + 풍력 10개 + 정거장 1개 이런식으로 두고
정거장은 충전안하고 수집기만 풍력돌려놓음
정거장 스토리지가 1만밖에 안되는데 들고 오는 동안 시간이 아깝다고 생각하면 옆에다 정거장 하나 더 만들어놓고 이어놓던가 함
풍력이 0%인 곳도 있었는데 그냥 개발을 안했음 먹을만한 것도 별로 없어서
태양광은 확실히 먹을거 많은 행성은 둘러놓거나 기초생산정도는 돌릴만하다 싶은 입자용기 공정같은거만
성간요청같은 경우에 왕복시간보다 소모속도가 빨라서 1만을 다 소모하는 경우에는 정거장 2개나 3개에 요청해서 씀
3개 동시요청은 메탄으로 그래핀 솔라세일 올리면서 기존라인 그대로 유지할때 메탄없어서 시설 노는일 없게 할때랑 수소 퍼다가 입자가속기 중수소 뽑을때 등등
정거장은 어차피 고갈되도 뽑으면 회수되니까 아끼지 않고 박고 워프 펑펑 쓰기로 함
누가 워프 아끼지 말라고 그랬는데 생각해보니까 그말이 맞는거 같더라
워프 1개 가격 비싸봐야 양자칩 1개 렌즈 1개에 초록 큐브 두개씩인가 그래서 워프 16개 튀어나오는데 빠르게 워프 공급되는 시스템을 만드는게 현지생산보다 비용측면에서 저렴한 것도 있는듯
ㅇㅇ 자원행성 / 가공행성 따로두는게 좋음 전력망 구분도 잘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