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원래 쓰던 입자가속기


입자가속기 뚫리자 마자 만들었던거라 핵융합 발전기 오지게 썼었음


6 * 13라인 운영했고 대충 0.9GW 정도 먹었던거 같다


단순히 가속기 전력만 생각하는게 아니고 거기에 딸려들어가는 정거장 충전비용도 어느정도 감안해야 할거임


나는 정거장 2개 물려서 한쪽은 가속기 수소파이프 물려주고 한쪽은 계속 드론으로 수소 퍼날라주면서


둘 다 행성간 요구로 수소 물어오게 만들었음


화물선 이속업그레이드 덜됐을때 만든 라인이라서 화물선 속도 생각해서 두개 물려놨는데 생각보다 안정성있어서 계속 물려놨음



비교를 위해 행성을 아예 따로 분리했음


분별기 총 360기를 저런식으로 이어서 만들었다


라인 별로 안긴거 같았는데 한라인 20*2도 좀 긴거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


이번에도 정거장 두개 썼는데 이번엔 한쪽만 수소를 물어오게 만들었고 둘 다 충전시켜서 드론이랑 화물선 물려줬음


정거장 두개에 나눠서 뿌리지만


수소 수입하는 쪽은 행성 내 공급 / 행성 간 요구

수소 저장하는 쪽은 행성 내 요구 / 행성간 저장  / 수입하는 쪽으로 수소 파이프 공급연결


이런 식으로 순환하도록 함 잘한지는 모르겠음






통계






1행성은 분별기고 2행성은 입자가속기임


둘다 쓰면 중수소 오버나서 한쪽 멈추는 문제때문에 둘 중 하나만 운영함

수치보다는 옆에 그래프 참고






확실히 공간은 많이 먹어서 문제긴 한데 그건 행성 하나 넉넉하게 쓰면 될거 같고


확실히 저전력 동력이라 편안하다


400MW 쓰던 행성이 800 MW정도 먹으니까 0.9랑 0.4 전력 거의 두배 차이 나는듯?




1%가 많아도 얼마나 되겠어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1% 확률 괜찮더라 중수소 입자가속 나오는 것처럼 쭉쭉 나옴





근데 만약에 중수소 과잉으로 막히면 어떻게 되는거지 그걸 잘 모르겠다


입자가속기는 한번 만들고 과잉됐다가 풀리면 알아서 돌아가는데


분별기는 그렇게까지 운영해본 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