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대충 테크 올려가며 1회차 플레이하고 있는데
업그레이드에 솔라세일 수명 늘리는게 있어서 솔라세일은 몇초 쓰고 버리는 물건으로 생각되서 걍 없는 물건 취급했음
그거 만들 시간에 테크 올리는게 이득일테니까... 그래서 다이슨 스웜, 다이슨 셸 무시하고 있었는데
반물질 만들려면 항성에너지를 수신기 받아서 뭔가 해야되는 모양인데 쏴본적이 없어서 진행이 막혔다
유튜브 잠깐 찾아보니까 솔라세일 쏘면 스웜이고 로켓쏘면 셸 같은데 맞음?
그러면 재료도 겹치는데 솔라세일 쏠 필요 없이 로켓만 쏴서 셸 만들면 효율적일것 같은데 맞음?
궤도나 층 아무 설정 안해도 기본으로 1개 있는데 로켓 쏘면 알아서 제작됨?
업그레이드 충분히 해서 그런지 셸에 빈 공간 거의 없는 수준으로 만들수 있는데 셸 층 추가나 스웜 궤도 추가는 왜 하는거야?
화석연료(수 메가 와트) -> 다이슨스웜(수십 기가바이트) -> 인공태양(기가바이트) 중수소 기반의 연료봉은 메인 전력이 될 수 없다. 가능은 한대 극도로 비효율적이다. 세일쏴보면 안다.
오타 : 다이슨스웜 (기가와트) 인공태양(테라 와트)
지금 중수소 핵발전을 메인으로 쓰고 무리는 없는데 확실히 기가단위는 아니네
기가단위 넘어가면 연료봉기반 전력생산은 안해
아니 뭔...다이슨 스피어 만드는 게임에서 다이슨 스웜 만드는 솔라세일 스킵할거면 대체 게임 외함
근데 본문 내용이 맞긴 한게 세일 아예 안 쏘고 로켓만 쏴서 빽빽하게 노드 뭉치는 게 가장 효율 높긴 함. 근데 그러면 좀 변태같자너요...로켓 쏴서 다이슨 쉘 형성한 상태에서 솔라세일 쏘면 솔라세일이 다이슨 쉘에 흡수되면서 면을 채움. 당연히 수명도 없어지고 건축물이 됨. 솔라세일을 아예 안 쏘면 면 없이 점과 선만 있는 뼈대 건축물이 되고
쉘 층 추가나 스웜 궤도 추가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이유는 뽕맛임. 그걸 한다고 게임플레이적으로 뭐 좋아지는 건 딱히 없음.
그리고 솔라세일이 수명이 있어서 자원 내다버리는 느낌이라 거부감이 들 수는 있는데 병신이 아니라면 솔라세일 공장은 계속 가동하고 레일건도 계속 가동시킬테니 수명이 있다고 솔라세일이 없어지고 하지는 않음. 그냥 무한정 쌓이지 않게 밸런스 조정하는 용도일뿐이지...그렇다고 솔라세일 계속 쏴대면 자원소모가 너무 심하냐면 그것도 딱히 아님. 내가 게임 시작해서 연구 열리자마자 솔라세일 존나 쏘기 시작해서 지금 80시간차 될 때까지 계속 쏘는데 본행성계 자원 바닥 안 남. 어차피 발전기 돌리려고 해도 연료 태워야되는데 그거보다 훨씬 간편하게 자원 태워서 훨씬 강력한 발전기 놓는다고 생각하면 됨.
답변 고마워 어느정도 궁금한거 해결된듯. 솔라세일 흡수시키려면 가까운 위치로 쏴올려야되? 아니면 대충 쏴도 알아서 찾아가?
아무데나 쏴도 알아서 감 대신 각 노드마다 분당 솔라세일 흡수량이 정해져있는데 이게 좀 많이 느려서 쏘는 족족 남김없이 흡수시키는 건 불가능함
ㅇㅋ 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