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공장 뛰어댕기면서 찍어서 순서가 좀 두서없음ㅋㅋ

그냥 내가 생각해서 지은거라 더 나은 방법이 있을수도 있으니 그냥 참고용으로만 보면 좋을듯.



1. 제련소 종류

대충 이렇게 하면 풀벨트 6줄이 나온다. 생산의 기초.



2. 터빈

몇몇 다이소 물품 빼고는 모터가 바로 쓰이지 않아서 바로 터빈까지 생산하게 짰음. 철판과 코일을 받고 터빈을 생산함.



3. 하얀 큐브

입력 6개에 출력 1개라 난해한데, 스시벨트 만들거 아니면 이게 젤 간편한듯.



4. 스트레인지 매터

전력난의 주범.. 라인 설계의 핵심은 많이 들어가는 두테륨을 한쪽당 3줄 뽑아주고, 파티클 컨테이너랑 철판은 한줄만 뽑아서 분배기로 3줄 만들어 공급하는 형태.


입출력 부분을 좀 더 자세히 찍어봤다.



6. 평면 필터

카시미르랑 유리판으로 평면필터를 만드는데, 유리판이 더 많이 드니까 유리판은 그냥 뽑아내고 카시미르는 한줄만 뽑아 분배기로 나누어 공급한다.



7. 실리콘 존나 처먹는 부품

실리콘 부족의 주범. 구리는 한줄만 뽑아도 되긴 하는데, 걍 이쁘라고 대칭 맞춰서 뽑았다.



8. 프로세서

자원을 빨아먹어서 문제지, 라인은 간단하다.



9. 티타늄 유리판

이렇게 재료를 3개씩 먹는 애들은 한 칸씩 엇나가게 배치해서 중앙의 입력 벨트를 나눠먹도록 소터 빨대를 꽂아주면 간단하다.



10. 정제유 공장

이렇게 공장 뒤쪽으로 입출력을 해주면 컴팩트하게 배치해줄 수 있다. 나는 전봇대 꼽을라고 한 칸씩 띄웠는데, 위성전력분배기 같은거 쓰면 더 컴팩트하게도 가능.



11. 그래핀 공장

그래핀 2줄, 수소 1줄로 몰아서 출력하게 해주면 사진에는 없지만 반대쪽까지 만들어서 그래핀 풀벨트 4줄 뽑을 수 있다.



12. 카시미르

뒤지게 퍼먹는 수소를 한쪽당 3줄씩 뽑아주고, 공장 하나당 소터 2개를 박아서 3줄을 나눠먹게 하면 풀가동시 수소 풀벨트 6줄을 빨아먹는 광경을 볼 수 있다.


고작 이 규모가 수소 6줄을 퍼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