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비 1회차임
노랭이큐브까지 자동화함
전기는 화력발전이나 대충 돌리면서 성간물류를 제일 먼저 뚫어야 한다길래 아둥바둥 뚫었음
성간화물정거장 만드는게 너무 좆같았고 티타늄을 손으로 세번이나 퍼나 나르면서 간신히 2개 만들고 설치하는순간 본성 전기 부족으로 셧다운됨
보라큐브 자동화는 아직 꿈도 못꾸고
우선 전기라도 안정화 시켜야 겠는데 일회용 솔라세일이라도 띄우는게 바람직한가?
아니면 핵융합으로 가는게 나을까?
보라큐브 자동화도, 솔라세일도 핵융합도 뭐 하나 만만해 보이는게 없는데 아직도 성간물자이동이 수작업으로밖에 안대
근데 갤에 올라오는거 보면 이정도는 고비도 아닌거같다
일단 솔라세일로 실용적인 수준의 전기 뽑아먹으려면 수천개에서 일만개는 띄워야 하는 거라 지금 시점에서 고려할 선택지는 아니고 핵융합을 가 보자
당장은 성간물류센터 충전량을 줄여두고, 급한대로 흑연만들고 화력발전기 돌려서 버텨. - dc App
나도 정거장 충전할때 걸렸는데, 과부하로 광산생산성이 줄어들면 흑연샹산이 줄어들고, 점차 발전기 꺼지고 연쇄적으로 블랙아웃으로 돌입하니까, 화력발전기에 가서 발전량이 지속적으로 줄어드는지 확인하고 수동으로 대량투입하면 서서히 살아나. - dc App
일단 성간정거장은 최초충전할때만 전기 존나쳐먹으니까 최소치로 충전시켜두면 전력난 안심할거임 - dc App
그러고 핵융합까지 버티고 연료봉생산 1순위로두고 시작하면 전력난은 당분간 걱정없음 초반에 당장 10개만 깔아놔도 150mw 수급해줌 그뒤부터가 이제 다른행성 개발시작이야 - dc App
보라큐브 꾸역꾸역모아서 메카코어>우주탐사>로봇워프>화물선워프 순서로 빨리열어서 희귀자원탐사부터 해야댐 - dc App
석탄 태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