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비 1회차임


노랭이큐브까지 자동화함


전기는 화력발전이나 대충 돌리면서 성간물류를 제일 먼저 뚫어야 한다길래 아둥바둥 뚫었음


성간화물정거장 만드는게 너무 좆같았고 티타늄을 손으로 세번이나 퍼나 나르면서 간신히 2개 만들고 설치하는순간 본성 전기 부족으로 셧다운됨


보라큐브 자동화는 아직 꿈도 못꾸고


우선 전기라도 안정화 시켜야 겠는데 일회용 솔라세일이라도 띄우는게 바람직한가?


아니면 핵융합으로 가는게 나을까?


보라큐브 자동화도, 솔라세일도 핵융합도 뭐 하나 만만해 보이는게 없는데 아직도 성간물자이동이 수작업으로밖에 안대


근데 갤에 올라오는거 보면 이정도는 고비도 아닌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