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취적이고 모험심 강한 주인공이 우주개척 일확천금의 꿈을 안고, 개인사업자를 등록하고 이카루스를 구입해서 우주로 나아감.

째째하게 우주자원 채굴판매같은 박봉직종 대신, 좀 더 통이 크게 다이슨스피어를 건설해서 우주전력시장에서 큰소리 떵떵 쳐보려는 야심가.

그래서 새 항성계에 도착해서 개발을 시작하는데, 그 문제의 색색이 큐브는 바로 비트코인, 이더리움, 리플 등등의 가상화폐 ㅎ

우주기술은 사실 다른기업들이 전부 개발해놨는데, 그 기술사용료, 특허료, 기타등등의 비용을 지불해야 함. 그래서 이주항성계의 자원을 갈아넣어서 가상화폐 채굴을 시작하고, 지구로 전송하고 각종 우주기술을 구매하는거임.

워퍼같은것도 큐브로 만든다고 되어있잖아. 그니까 큐브는 현금이다 이거야. 철, 구리, 다이아몬드 기타등등 기초자원은 싸기때문에 마진이 안남아서 큐브채굴 돌림. ㅎ

그리하여 사업을 시작하고 다이슨스피어가 완공되면 막대한 전력을 지구로 송신하고, 판매대금으로 대대로 놀고먹는 떼부자가 되는 스토리.

네 다음 뻘망상

- 네이비필드 갤러리에 놀러오세요. 네필하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