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건설한건 별거 없고, 저 라면을 어떻게 연결할까 고민하고 멍때린게 플탐의 대부분 ㅎㅎ 근데 공장돌아가는거 보고만 있어도 재밌다. 브금도 띵작이고.티타늄결정 생산이 12개 깔았는데, 노란큐 숨풍숨풍 나와서 벨트타고 달려가는거 구경만 해도 힐링됨.아 근데 비대칭으로 발전하다보니 보라큐브 양산은 어쩌지? ㅋㅋㅋ- 네이비필드 갤러리에 놀러오세요. 네필하쉴?
나는 첫 연구소 지을 때 아무 생각없이 박아놔서 노란큐브부터는 그냥 다른 데 짓고 물류정거장으로 불렀음 ㅋㅋㅋㅋ 보라랑 녹색은 아예 다른 행성에
물류정거장은 신이니까 안심하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