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부품 생산하는 라인이 어디에 있는지 잘 모르게 되는데;이를테면 컨베이어밸트MK-3 필요해서 가지러 가려고 하면 한참 해매게 될 것 같은데?이러면 차라리 정거장 하나 들고 다니다가 뭐 필요해지면 정거장 짓고 불러오는식으로 하는거야?
ㅇㅇ 나는 그렇게 함. 조금 더 발전하면 극지방에 성간물류정거장 모아서 지어놓고 워퍼 다 먹인 다음에 행성 개척에 필요한 템들 로컬 디맨드 리모트 서플라이 해놓으면 우주 어디서든 그냥 정거장 하나 박아서 콜 때리면 날아오게 만들 수 있음
워터펌프라던지 하는 식으로 가끔씩만 한번에 대량으로 필요하고 평소에 꾸준히 생산할 필요가 없는 것들은 그냥 극지방 물류허브에 있는 정거장에 조립기 한두 개 물려놓고 생산하게 만들어놓아도 좋음
보통 건물이나 소터, 벨트같은건 공정 한곳에 몰아놓고 씀 그걸 보통 다이소라고 부르고
다른행성에 갔을경우는 극점같은곳에 정거장+발전소를 두는게 일반적인데 거길 이용해서 벨트 소터 불러다놓고 행성 작업하다 필요해지면 꺼내쓰는식
오... 이제 다이소가 뭔줄 알겠다
어차피 좀 있으면 행성단위로 생산하므로 행성이름에 써놓으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