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뿌시고 공정분리해서 새로 짓느라 토나오는줄 알았다.
여기 게시판 스샷에서 보는것처럼 각 딱 맞춰서 짓지도 못했음.
간격을 얼마나 벌려야 할지도 잘 모르겠고, 흙도 모자라서 바다도 못메꾸고 난개발해놨다.
짓고 나니까 모행성 철광석 동나기 시작해서 슬슬 옆 행성 철광석에 의지하기 시작했다.
아직 워퍼? 그것도 안만들어봤고, 이웃 항성계는 아직 구경도 못해봤음. 다이슨 스피어 만들 타이밍인지 모르겠다. 어떻게 만드는 건지 아예 모름... 여기 글들 좀 읽어봐야겠다
여기 게시판 스샷에서 보는것처럼 각 딱 맞춰서 짓지도 못했음.
간격을 얼마나 벌려야 할지도 잘 모르겠고, 흙도 모자라서 바다도 못메꾸고 난개발해놨다.
짓고 나니까 모행성 철광석 동나기 시작해서 슬슬 옆 행성 철광석에 의지하기 시작했다.
아직 워퍼? 그것도 안만들어봤고, 이웃 항성계는 아직 구경도 못해봤음. 다이슨 스피어 만들 타이밍인지 모르겠다. 어떻게 만드는 건지 아예 모름... 여기 글들 좀 읽어봐야겠다
스타팅 행성 빠르게 버리고 용암이나 사막 행성 이주하면 좋더라. 건설 지역이 많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