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을 어떻게 짜야 할까
문제가 되는게 녹큐브 양산하고 좀 지나면
본성 철 구리 이런게 많이 말라버린단 말야
그럼 녹큐브 생산하고 나서 다이슨 스피어 만들면서부터는
다른 행성들 다니면서 채굴기부터 박아서 자원공급에 집중하는게 좋으려나? 아무생각없이 다른 성계에서 놀다가 연구 멎어서 와보니 본성 자원 말라버려서 현타왔음. 멎은 라인들 언제 다 파악해서 복구하냐 이거.

그리고 운송 속도 때문에 자원 뽑는 행성에 화물선을 배치해서 본성계로 보내야 할텐데, 그럼 자원뽑는 행성에 전력 문제는 어떤식으로 해결해주는게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