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성간 개발하다가, ‘아 이거 해봐야지. 그 다음엔 요거 해봐야지.’ 하고 계획을 세운다. 그 다음 실행하러 워프를 탄다. 그리고나서, ‘아 뭐 부족한데?’ 하고 잠깐 생산시설 늘리고 오면 ‘아까 뭐하고 있었더라?’ 상태가 되어버린다. 단기적인 계획과 짧은 메모가 필요한 경우가 많다.

그래서 V키를 눌러서, 성계지도로 간 다음, 행성수 많은 적당한 항성계를 선택해서 라벨 항상표시를 켜놓는다. 항성계 이름에 짧은 메모를 써두면 된다.

좀 긴 메모면 항성계 이름에 좀 긴 메모장 이라고 써두고, 보기를 눌러서 안쪽 행성들 이름에 메모를 써놓는다. 행성이 공전하면서 위치가 좀 바뀌겠지만, 그정도쯤이야 뭐..

게임내에 저장되므로, 게임을 꺼도 유지가 되는게 장점이다.

그나저나 어디에 무슨 생산라인인지 간판같은게 있으면 좋겠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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