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재련+재료 가공 구획 건설(아직 벨트 mk2)
작업하다보니 해뜨는 모습 보이길래 좀 이쁘게 찍어보고자 했는데 아직 높게 솟은 건물이 몇개 없어서 행성이 탈모있고 햇빛에 반사되는것처럼 생각됨..
중간에 전기 부족해져서 태양광 추가 건설함. 극지방에 가까워질수록 그리드 때문에 공장만들면서 스트레스만 받아서 적도를 두르기보단 극지방에 도배하는게 편할거 같았음.
북극에 약간의 다이소 추가하면서 위성변전소를 왕창 띄울 수 있게됨. 행성 반쯤 채우고 보면 확실히 이쁠거 같은 느낌임.
그래핀 가공하려고 화학공장 설치할칸 남겨놓은건데 그리드 이따구로 잡혀서 살짝 현타옴.
간격맞춰서 설치해보니까 1/4를 둘러도 24개씩 밖에 안들어감. 뭔가 맘에 안들어서
이상한 구조로 건설함. 이거 짓고나서는 다시는 이런식으로 짓지 말아야겠다 싶더라. 이미 한번 지은거라 요거는 청사진따서 계속 쓰면 되지만 짓는 내내 너무 귀찮은게 많았다.
사막행성 와서 규소 결정이랑 고순도 규소도 가공해서 화물선으로 쏴주고...
화학관련 라인 잡기 시작. 원유 벨트 MK.3 온전히 처리하는 정제기? 60개. 의외로 깔끔하게 나와서 대만족.
중간에 변전소랑 성간 물류센터가 너무 많은지 전기가 조금씩 딸리길래 급하게 60MW급 핵융합 발전기도 설치해줌. 보라팩 뚫어서 다이슨스피어 건설 시작할때까지만 버티자..
보라팩 뚫었음. 추가로 스샷은 안찍었는데 수소 남는거 처리하려고 카시미르 결정 구획도 만듬. 티타늄 유리 만들기전에 용암행성 가서 티타늄 제련 구획 부터 잡고, 티타늄 유리 > 평면필터 > 양자칩 하고, 자기용기(아직 구획 안만들고 스파게티에서 약간만 끌어오는 중) + 중수소 > 기묘체 > 중력렌즈만 하면 녹팩도 바로 가능은 할거 같다. 근데 작업하고 성간 자원 볼때마다 철 10만씩 깎여있는게 철을 너무 많이 쓰는게 아닌가 싶다. 철 5~60만 줄때 구리는 10만 줄까말까 하니까. 게임 재밌어서 낮밤 돌아간거 추석연휴 내내 꾸역꾸역 하면서 이제 잘준비하네. 이번주에 클리어하고 다시온다 아 ㅋㅋ
이때가 제일 재밌을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