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티타늄 라인이 제대로 된게 없어서 화산행성와서 티타늄 라인 쫙 잡아줌. 입력 4줄 기준인데 드론 업글 덜되서 100개로는 4줄분량 커버가 안되더라.


본격적으로 녹큐브 생산 > 양자칩 생산 > 평면필터 생산 > 카시미르 결정 생산 > 아무튼 수소가 부족함이 될것이기 때문에 궤도수집기도 늘려줌. 수소 부족할때마다 늘려서 최종적으로 40개쯤 채우면 그렇게 딸리는일은 없지 않나 싶음. 그정도 채웠는데도 딸리면 외항성계 가서 가스행성 몇개 더 구하는게 편할듯.


프로세서 라인 잡으러 왔는데, 프로세서 1줄 = 미정질 부품 2줄 = 규소판 4줄 = 규소 원석 8줄인데 미친거 아닌가? 싶어서 일단 조금만 지어놓음. 나중에 큐브 초당 생산량 늘릴때나 조금 늘려주면 될듯.


이제는 중요한 시설이 다 사라진 초반 베이스. 사실상 용광로나 화학공장 관련해서 만들어놓은거 꺼내는게 끝인듯.


본성 전기가 너무 부족해서 중수소 발전, 다이슨 스웜중 고민해봤는데, 어차피 돌 쓸데도 별로 없는김에 그냥 스웜으로 버텨보자하고 30개 깔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공간 많이 먹어서 20개만 깔음.


천천히 차오르는데 비쥬얼보니까 여지껏 이거 안쏘고 있던게 손해보고 있던기분드는거 같기도하고..


지속시간이 있으니까 아마 1시간반뒤면 대충 어느정도 수준에서 멈추지 않을까 싶다. 조석고정 행성에서 쏘니까 20개 항시가동한다 생각하면 분당 400개, 총 3만6천개 정도 유지 되겠지 싶다.


광선 수신기 설치해봄. 생각보다 하나만으로 전기가 막 많이 생기고 그러진 않더라. 조금씩 늘려서 각 극점에 20개씩? 설치함.


별 볼때마다 스웜 둘러져 있는게 이쁘다. 보면 볼수록 진작 안 쏘고 뭐했을까 생각이 든다.


극지방에 발전시설 놓는게 공간활용측면에선 좋은거 같은데, 문제는 발전량에 변동이 좀 크게 생겨서 가끔 노란불 들어오길래 아예 중수소 연료발전 단지 만듬. 저 작은게 225MW 발전단지라니 웅장해진다...


양자칩도 생산 시작, 2티어 조립기 기준 3개면 초당 0.5개면 딱 녹큐브 초당 1개 기준인데.. 다이슨스피어 노드도 건설해야하니 4개 지어줌.


로켓쏘기 시작, 공장하나로는 2개밖에 안돌아가는게 좀 슬펐음.. 이거는 부품이랑 여러가지 아예 따로 빼서 아까 조석고정 행성에서 고정으로 쏴올리는게 편할거 같음.


공장 짓다가 뭔가 하나 안들어가서 맘에 안들었는데 원인이 정거장을 1칸 치우치게 지어서였다.. 겁나 거슬리는데 카시미르 결정 1만개 들어있어서 지금 철거할수가 없다... 제한 500개로 낮추고 한참뒤에 보면 철거할만큼 떨어져 있겠지...


로켓을 분당 10발밖에 안쏘긴해도, 어느새 녹큐브 초당1개 생산타워가 풀가동 시작했다.... 이제 다이슨스피어 위도를 늘릴 생각에 벌써 기대된다.


노드만 있어서 그런건지 혹은 그냥 영구지속 시설이라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아직은 스피어 일부에서 생산하는 전력은 낮은거 같다. 이것도 위도 늘리다보면 해결되지 않을까 싶다.. 맛보기로 빨간큐브까지만 해본 첫트, 다이소 없어서 보라팩까지 갔다가 때려친 2트넘고 모든 큐브 생산했으니 뭔가 막히면 시간이 해결해 줄것이다.. 워프도 해금 됐겠다 외행성계에서 템끌어와서 공정 진행해서 생산성 향상하는것도 괜찮은거 같기도하고.. 황산/유기결정부터 해서... 

근데 황산은 티타늄합금에만 쓰이고, 유기결정은 티타늄 결정에만 쓰이니까 둘다 만들어서 운반하는것도 좋아보이고.. 아무튼 재밌다